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의 유혹 수학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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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8

수학도서 수학의 유혹 수학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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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수학에 대한 나의 감정
[??수학의 유혹??을 읽고]


??수학의 유혹?? 이 책 제목을 보고 나는 비웃을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수학이라는 과목을 하는 이유는 문과든 이과든 중요하게 요구되는 과목이며 수학을 못하면 큰 꿈을 이루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눌러가며 힘들게 배우는 과목이라고 믿었다.
물론 나도 수학을 좋아 하지 않고 가능하다면 포기하고 싶다. 이 책도 내가 생각하는 수학처럼 따분하고 딱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먼저 표지를 들쳐 저자를 보았다. 강석진 선생님. 서울대학교 수학과 졸업에 노트르담대학교 조교수에 버클리 수리과학 연구원에 까지 계셨던 분이다. 이런 화려한 경력만큼 선생님은 흔히 생각하는 교수님들의 이미지처럼 논리적이고 계산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나의 생각은 책 본문을 읽자마자 바뀌었다.
수학이 멋있는 이유라는 소제목 안에서 케이블에서 틈나면 하는 영화 ??다이하드3?? 중 폭발물을 정지시키기 위해 브루스 윌리스가 풀어야 하는 문제를 수학으로 바꿔서 문제를 냈다. 책에 나온 문제를 옆에 연습장을 갖다놓고 풀어 봤다. 중학교 수준의 문제였기 때문에 금방 풀 수 있었다. 영화를 볼 때는 저 문제를 내가 풀어 보겠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고 브루스 윌리스가 정말 머리가 좋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직접 풀어보니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저자는 나처럼 별생각 없고 도전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했다.
수학문제가 이렇듯 조금만 생각해 보면 어렵지 않게 답을 구할 수 있듯이 수학 문제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갑자기 곤란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도 우선은 기본부터 시작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바른 길이 무엇인지 침착하게 생각해보면 반드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떠오를 것이다. 이 대목을 읽고 조금만 어려울 것 같으면 포기하려고 하고 쉬운 길을 찾기 위해 꾀를 내려고 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내 자신에게 한 가지 다짐을 하게 되었다. 언제나 기본이 중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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