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의 유혹을 읽고나서 수학의 유혹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도서 - 수학의 유혹을 읽고나서 수학의 유혹 2 .hwp   [size : 26 Kbyte]
  188   7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12-02

수학도서 수학의 유혹을 읽고나서 수학의 유혹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의 유혹
강석진/문학동네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아, 수학은 이런것도 있구나!’하는 수학의 또 다른 매력을 알게 되었다. 수학은 누구나 한번쯤 멀리 회피하고 싶은 존재일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에 대해 한번만 생각해 보고, 한번만 수학문제를 푼다면 수학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까,,?아마도 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진정한 수학의 유혹이니깐! 수학은 한번쯤은 도전해 봐도 좋을듯하다. 수학은 만물의 존재에 모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학에게 도전을 해 본다는 뜻은 즉 세상에 대해 도전이라고도 생각해도 별로 어려움이 없을 듯 하다.수학을 통해 과학을 알게되고, 과학을 통해 이 세상을 알게되고,,수학을 하나하나 알아감으로써 세상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의문점이 하나 들었다. 수학은 우리 인간들과 자연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근데 내가 생각하기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아니 존재했던 사람들 중에서도 수학을 뛰어넘었던 사람은 내가 보기엔 솔직히 없는것 같다. 수학은 우리가 만들었는데, 진작 만든 사람은 자기가 만든 것 보다 훌륭하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수학은 자연과 사람들이 만들었으니깐,,그럼 우린 자연보단 우월하지 못한다는 그런 소리가 되는 것일까?’하는,,그런 의문점이 들었다. 지금도 수학과 씨름하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수학은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학 한 문제라도 그 한문제 안에는 풀이가 적어도 2개 이상은 있을 것이다. 수학은 정해져 있지 않다. 사람들마다 생각 하는거에 따라 수학은 얼마나 더 자유로워 지는가, 아니면 자유로워지지 못하는 가가 결정 되는거 같다. 작가님께선 아마 수학을 자유롭게 풀어놓으신거 같다. 그래서 책 일부에 ‘수학은 자유롭다!’라는 말을 쓰시지 않았을까^^수학은 하루라도 보담어주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계속 관심을 가지고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보담어줘야 한다. 그래야 수학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준다. 내가, 아니 내 자신이 필요했던 무언가를…(생략)




수학도서수학도서수학의유혹을읽고나서수학의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