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를 읽고나서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도서 -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를 읽고나서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 2 .hwp   [size : 16 Kbyte]
  85   3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1-01-17

수학도서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를 읽고나서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학교 공부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수학은 중요하게 쓰인다. 학교 공부에서는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어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며 일상생활에서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을 이용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등의 거래를 용이하게 해준다. 국가 발전이나 안보 등에는 형용할 수 없는 막대한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군사 시설을 설치 할 때 대포알이 몇 m 정도 나가는지 수학적인 함수를 이용하여 계산을 한 뒤 설치하는 것 등이다. 나는 이러한 수학을 좋아한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도 그렇지만 정확하게 답이 산출되는 그 명료함에 나는 매료된 것이다. 교과목으로써 수학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생활로써의 수학은 많이 접해 본 것 같지 않다. 중학생 시절 박경미 선생님의 “수학 비타민”을 읽어 본 것 뿐이다. 학교 신입생 추천도서에 따라 수학 비타민과 수학의 정상이 보인다라는 두 권의 책을 정독하여 부족한 내 식견을 넓혀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기서 전체적인 모든 내용은 수학 상식 관련 내용도 있고, 창의력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 내 머릿속에 맴돌고 있는 몇 가지 대수 창의력 이야기만 소개하겠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64 = 65?"라는 제목을 가진 문제였다. 8 × 8의 정사각형이 존재하는데 이 정사각형을 삼각형, 사다리꼴 등의 모양으로 4등분해서 직사각형이 되도록 맞추어 보면 조각들이 정확히 들어 맞아서 넓이는 13 × 5의 직사각형이 된다는 것이었다. 이 문제를 읽는 순간 몇 달 전에 중학교에서 치렀던 교내 수학경시대회 8번 문제가 생각났다. 그 문제를 틀렸다는 것이 아쉬워서 번호도 잊지 않고 기억해 두었다. 10점짜리 서술형 문제였는데 위와 똑같은 명제를 주고 그 이유를 서술하라는 문제였다. 배점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진짜 이상하네 하는 생각으로 그 문제에 동감하면서 답지에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음. 조각을 잘못 맞춘 것 같음.” 이렇게 썼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 책을 6개월만 일찍 봤으면 10점짜리 고득점 문제를 …(생략)




수학도서수학도서수학의정상이보인다를읽고나서수학의정상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