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자의신문읽기를 읽고나서 수학자의 신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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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22

수학도서 수학자의신문읽기를 읽고나서 수학자의 신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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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의 신문읽기

이 책 처음에 인위적으로 차례대로 고른거라서 내가 골랐다고는 할 수 없다.
수학자의 신문읽기란 제목이 붙여있자 나는 조금 어렵고 지겨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학이란 학문도 어렵고 또 신문이라는 인쇄물도 쉬운 것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첫장은 작가가 이 책을 쓴 계기와 자신의 기억에 대해서 쓰이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본론 정치, 경제, 전국 기사부터 읽기 시작했다.(이 책을 쓴 사람이 미국인임을 미리 말해 둔다.) 딱딱한 신문 형식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아니었고, 그 기사를 보고 자신의 생각과 기사의 내용을 적으면서 적용된 수학을 풀이하는 방식이었다.
처음 나온 수학은 반츠 호프 권력 지수 였다.
이 지수는 우리가 아는 과반수의 개념이 들어가면서도 다른 구석을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어 A, B, C, D라는 사람이 한 회사의 주식을 35%, 30%, 25%, 10%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어떤 결정이 내려지려면 50%이상이 넘어야 한다고 하자 . A B C 세사람중에서 두명이라도 같은 결정이 나온다면 그 결정은 통과시킬 수 있지만은 마지막 D 사람은A, B, C 어느 곳에 가더라도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이것이 반츠 호프 권력 지수이다.(참고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 D 같은 사람을 전문 용어로 ‘더미’라고 한다.)
이것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여러 번 읽어야 했다. 이 기사의 뒷면은 미국의 선거에 대해서 나오는 부분이었는데 사회시간에 배운 게리맨더링이 나와서 오~ 하면서 읽은 것 같다.
다음 기사는 유용성의 오류였다. 이 부분은 약간의 심리학이 들어 가 있었다.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결정을 내리려는 강한 경향성, 또는 처음 마음에 와 닿은 사실의 견지에서 모든 것을 평가하려는 성향을 뜻하는 것인데,
아모스 트베르스키와 다니엘 카네멘이 발견한 현상이다.
예를 들어 두 집단에게 한 집단은 긍정적인 단어만 한 집단은 부정적인 단어만 가르쳐 주고 나서, 어느 한 물건을 평가하게 한다면 긍정적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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