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를 읽고나서 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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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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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송은영/맑은창

이 책은 수학의 기초 분야에서 선택한 주요 내용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었다. 이 책의 구성은 우선, 수학의 전 분야에 걸쳐서 골라 뽑은 내용을 좀더 친근히 접할 수 있도록, 내용과 연결될 수 있는 <이야기>로 앞머리를 끌어나가고 이어지는 <사고하기>에서는<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수학적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탐구하기>에서는 <이야기>와 <사고하기>에서 익히고 배운 수학적 지식을 근거로 해서 만든 실천적 문제를 해설과 함께 자세히 실었다. 마지막으로 <좀더 알아봅시다>에서는 그 장에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았으나 관련된 내용들 중에서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은 것들을 추려 간략히 추가 설명을 했다. 우선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관심 가졌던 인물인 데카르트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겠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Cogito ergo sum.." 이것은 근세 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가 한 명언이다. 그런 탓인지 우리는 데카르트를 유명한 철학자로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하지만 데카르트가 그에 조금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훌륭한 업적을 수학에서도 일궈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리라 본다. 데카르트가 수학 분야에서 쌓은 업적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고대 그리스 기하학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 대수학의 특징을 가미한 해서 기하학이란 새로운 분야를 창시한 것은 수학사에 기이 빛나는 업적이다. 그래프를 그릴 때 반드시 사용하는 좌표 평면, 즉 가로축에는 x좌표와 표계를 고안해내어 널리 이용한 인물이 바로 데카르트였다. 데카르트가 좌표 평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면, 연립 방정식을 그래프 상에서 풀기는 어려웠을 터이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하기 싫어하던 방정식에서 근의 공식을 이렇게 쉽게 풀어 주었다. 이차방정식의 일반식 ax+bx+c=0의 x의 계수를 1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전체를 a로 나눈다.
x+ x+ =0. x+ x+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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