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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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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박부성 지음/ 자음과모음

처음 이 책을 선정하고 서점에 책을 구입하러 갔었을 때 조금 난감했었다. 책이 크게 두꺼운 건 아닌데 책 안에 꽉 차 있는 문제들 때문이었다. 이럴수가 100문제나 있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을 괜히 선택했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그 생각은 내가 집에 도착해서 그 책을 한 장 넘길 때부터 바뀌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보지도 풀지도 누가 내주지도 않았던 문제들이 있었다. 사실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은 우리가 배우고 시험치고 성적에 반영하는 문제와는 전혀 다른 재미를 가지고 있었다. 외워놓은 공식을 끼워 맞추고 더하기, 빼기, 곱셈, 나눗셈만 거듭하던 수학이 아니었다는 거다. 수학 문제라고 보기엔 어려운 자기 자신에게 답을 맡기는 이색적이고도 재치있는 퀴즈식의 문제들도 많았다. 내가 가장 관심 있었던 부분은 마방진과 성냥개비이다. 마방진은 문제가 풀기 쉬웠다 어려웠다기 보다는 ??어쩜 저렇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이 저절도 나왔다. 마방진을 보니깐 수학이 이렇게 이쁠 수 있구나,,, 라는 걸 느꼈다.그리고 성냥개비는 그나마 내가 가장 쉽고 많이 풀었던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계산보다는 창의성, 재치와 같은 것이 필요한 문제들인 것 같았다. 어쩌면 그래서 흥미가 생겼는지도 모른다. 그 반면에 조금 지루하고 손도 못 댔었던 부분은 정수론과 확률이다. 어쩌면 이 두 분야는 우리들이 배우는 수학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창의성보다는 어떤 노리적인 공식으로 푸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정수론은 문제를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고, 문제를 이해했다고 해도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던 문제들이었다. 그리고 나서 해답,해설편을 보면 ??아~!??하면서 감탄하기도 했다. 확률도 그랬다. 지금껏 우리가 배웠던 확률과는 또 다른 형식의 확률인 것 같았다. 사실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뭘 어떻게 풀어야할지 잘 몰라서 몇 번을 해답편을 뒤지고 이런 문제를 왜 냈냐며 화를 내기도 했었다. 하지만 한 문제 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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