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유관순을 읽고나서 독후감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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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01

위인전기 유관순을 읽고나서 독후감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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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유관순은 1904년 3월 15일, 지금의 충청남도 천안군 병천면 용두리 지령 마을에서 태어났다. 유관순의 아버지는 일찍부터 서양의 새로운 문물과 기독교에 논을 뜬 사람으로 마을에 교회를 세우기도 하였다. 유관순은 그런 좋은 아버지 밑에서 외동딸로 자랐다. 유관순이 태어난 이듬해, 일본은 우리나라를 협박하여서 강제로 을사조약을 맺었다. 그러다가 1910년에 우리나라를 완전히 빼앗기고 말았다. 이 사건이 점점 심각해지자 유관순의 아버지는 유관순에게 글을 가르치고 나라를 되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 날부터 유관순은 열심히 공부하고 우리나라를 되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는 하였다. 또 유관순의 아버지가 학교를 세운다고 일본사람에게 돈을 빌렸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 빨리 갚지 못하게 되었다. 그 날 일본사람들이 와서 유관순의 아버지에게 발길질을 하고 때렸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유관순은 설움이 복받쳐 울고 내가 어른이 되면 반드시 왜놈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야 말겠다... 라고 굳게 다짐하였다. 유관순은 날로 갈수록 옳고 그름이 바른 아이로 자랐다. 어느새 13살이 된 유관순은 사부인의 도움으로 이화 학당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화 학당에 들어가서도 학비가 없어서 밥을 못 먹는 친구들이나 힘든 일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 그냥 지나가지 않고 꼭 도와주었다. 15살 때에는 책 한권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프랑스의 애국소녀. 잔 다르크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에 나오는 잔 다르크는 나라를 위해서 자신이 여자임에도 불고하고 죽음을 무릅쓰고 싸워서 이겼는데 나쁜 사람들이 불에 태워 죽였다고 하였다. 그 이야기 때문에 울긴 했지만 애국심이 더 강하게 불타올랐고 잔 다르크를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일로 인해 유관순은 애국심이 강한 친구들을 모아서 소녀 결사대를 만들어 나라를 되찾을 때까지 왜놈들과 싸울 결사대를 만들었다. 이 소녀 결사대를 만들어서 만세소리가 들리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같이 만세를 불렀다. 학교가 문을 닫자 이번에는 집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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