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장영실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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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23

위인전기 장영실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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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책이름 : 장영실
지은이 : 모름
내용 요약 : 장영실은 천한 관기의 자식이었고, 또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로 동네 아이들이 놀아 주지를 않았다. 그래서 장영실은 아이들에게 나무칼이라든지, 노루, 팽이, 친구의 얼굴 등을 나무로 깎아 만들어 주면,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서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만들어 주며 환심을 샀다. 아이들은 그가 만든 장난감을 보고, 어른들보다 더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였다. 그래서 장영실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장영실은 글공부도 열심히 했다. 어머니는 열심히 글공부를 하는 장영실이 안타까웠다. 관기의 자식은 글공부를 해봤자 과거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10살이 되던 해에 장영실은 관아의 종으로 가게 되었다. 아이들은 장난감을 만들어 주고 재밌게 놀던 장영실이 떠나게 되자 서운해하였다. 장영실은 어머니와 친구들을 뒤로한 채 관아로 왔다. 처음에는 천한 관기의 자식이라고 그를 천대해 왔지만, 창고에 있던 농기구와 무기를 고치지 못하면 곤장100대를 맞는 조건으로 고치고,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힘들게 퍼 올리지 않고 물을 뜰 수 있는 도르래라는 기계를 만들었다. 장영실을 천한 관기의 자식이라고 놀리던 다른 종들은 장영실을 더 이상 놀리지 않고, 여종들도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이제 관아에서는 물건을 만들거나 고쳐야 할 일은 모두 장영실에게로 돌아갔다. 관아에서 그런 일을 맡아오던 사람보다도 더 잘 만들고 고쳤기 때문이다. 사또는 장영실에게 소원 한 가지를 물어봤고, 장영실은 어머니가 계신 곳에 들러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또는 장영실의 소원을 허락하였다. 장영실은 어머니를 만나고, 가뭄이 들어 어렵게 사는 농민들을 보았다. 장영실은 관아에 돌아와 바깥사정을 보고하고 10리 위에 있는 시내에 물길을 내어 논에 물을 축이게 했다. 사또는 이런 장영실의 재주를 높이 사 세종대왕께 장영실에 대한 글을 올렸다. 글을 읽은 세종대왕은 장영실을 한양으로 불러들였다.
장영실은 ??세종대왕께서 왜 나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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