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장영실을 읽고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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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30

위인전기 장영실을 읽고 장영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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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내가 독후감을 잘 쓰지 못해서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모르는 책을 읽고 힘겹게 쓰기보다 아는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조금씩 적어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을 살펴보다가 장영실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장영실이라는 사람은 조선시대의 훌륭한 과학자이다.
어머니는 관기. 즉 관청의 기생이었다. 영실은 기생의 자식으로 천민이라는 신분으로 태어났다. 영실은 어렸을 때에도 손재주에 뛰어났다. 나뭇가지와 나뭇잎으로 물레방아를 만들기도 하였고 대나무를 깎아 바람개비도 만들었다.
지금은 쉽게 만들 수 있는 바람개비와 물레방아이지만 조선시대에서는 그것도 6~7살인 아이가 쉽게 만들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을 만든 영실이 부러웠다.
영실이 10살이 되던 해에 영실은 관가의 노비가 되어 관청에 들어가야 했다. 관청에 들어가면 언제 다시 어머니를 만날지 알 수 없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혼자 외롭게 자란 영실이 이제는 어머니를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다고 하는데 너무 불쌍했다.
영실이 관청에 있을 때, 한 일이 너무 많다.
십리 밖의 강물을 끌어들여 가뭄을 이겨내고 무너진 성벽을 5일 만에 다시 튼튼하게 쌓는 등 보통사람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을 장영실이라는 한 사람이 한 것이다.
여기서 다시 한번 놀랬다. 10리면 4km인데… 그 먼 곳에서 어떻게 물을 끌어들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마을 원님이 무너진 성벽을 5일 만에 쌓았을 때 영실의 이름을 종 문서에서 빼내주었다.
그 후, 영실은 세종대왕의 부르심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 세종대왕의 곁에서 여러 가지 과학기구 들을 만들어냈다.
백성을 생각하는 세종대왕의 뜻을 따라 비의 양을 재어 가뭄과 홍수를 방지할 수 있게 만든 기구가 바로 ‘측우기’이다.
지금 기상청에서 사용하고 있는 측우기가 조선시대에 장영실이 만든 측우기로 인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밖에도 장영실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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