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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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위인전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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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위한 학문 연구의 일생
- 정약용 -을 읽고...

(초등학생용)

나는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이다.
때때로 공부하는 것이 싫어지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하나하나 배워 갈 때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우리들이 이렇게 어려서부터 공부를 하는 까닭은 세상을 올바로 살고,
또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쌓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정약용은 바로 생활에 도움을 주는 학문인 실학을 연구하여 완성시킨 조선시대의 대학자이다.
나는 지금까지 여러 위인전기를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위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정약용도 나보다 어린 나이인 열 살 때에 <삼미집>이라는 시집을 펴냈으니 말이다.
정약용이 실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이승훈과 이기환을 만나고부터이다.
그는 실학이야 말로 나라와 백성을 살리는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정약용이 서학과 천주교에 관심을 가진 것도
그것이 백성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정약용은 18년 동안 귀양살이를 했다.
나라에서 금한 천주교를 믿었다는 이유에서이다.
하지만 그는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데 몰두했다.
정약용의 전기를 읽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깨달았다.
또, 자기의 생각을 펴기 위해서는 때로 목숨을 건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약용은 숨을 거두기 전까지 500권이 넘는 많은 책을 썼다.
그 가운데 대부분의 책이
나라의 발전과 맥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내용이라고 한다.
그는 학자이지만,
어느 독립 운동가 못지않은 애국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곰곰 생각해 보니, 나의 생활은 너무도 이기적이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앞으로는 나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실학을 집대성한 근세의 대학자

- 정약용 -을 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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