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페스탈로치를 읽고 페스탈로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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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9-03

위인전기 페스탈로치를 읽고 페스탈로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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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탈로치를 읽고...

내가 초등학생일 때까지만 해도 페스탈로치라 하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 때 비닐봉투를 가지고 아이들이 다칠까봐 유리조각을 주운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다.
그 때 까지만 해도 페스탈로치에 대해서 아는 것은 그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일고 나서는 페스탈로치가 얼마나 위대한 위인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페스탈로치의 정확한 이름은 하인리히 페스탈로치이다. ‘멍청이 하리’ 이것이 하인리히 페스탈로치의 어릴 적 별명이었다. 집에서는 그냥 하리라고 불렀는데,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하고 겁이 많아서 집 바깥 생활을 오랫동안 알지 못했다.
페스탈로치는 아주 어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하녀 바베리와 어머니 스잔나의 손에서 자랐다.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놀아 본 적이 없는 페스탈로치는 학교에서‘멍청이 하리’라고 불리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도중 지진이 일어났다. 아이들은 앞다투어 자기들이 먼저 나가려고 하다가 넘어지거나 문에 끼었다. 지진이 곧 가라앉았다. 선생님이 소지품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지만 아이들은 또 지진이 일어날지 모른다며 못 가고 있을 때 페스탈로치가 용기 있게 학교 안으로 들어가서 나 같으면 전혀 할 수 없었던 행동을 하였다. 어떤 행동인가 하면 아이들의 소지품과 가방, 모자를 하나도 빠짐없이 가지고 나왔다. 그 후로 아이들은 페스탈로치의 다른 면을 보게 되었다. 이런 용기는 어머니 스잔나와 하녀 바베리에게서 익힌 성격이었다.
페스탈로치는 7살 위인 안나와 결혼을 하였다. 페스탈로치와 안나는 아들 야콥을 낳았다. 그들이 만든 빈민학교에서 그들은 부랑아같이 제멋대로 자란 아이들을 데려다가 가르쳤다. 페스탈로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재산을 모두 바쳐가면서까지 그 아이들을 가르쳤다.
페스탈로치는 부르크도르프, 뮌헨부그제, 이베르동에 빈민 학교를 세워 아이들을 헌신적으로 가르쳤다. 그러나 페스탈로치는 꾸지람이나 벌 없이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러한 교육 방법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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