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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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19

위인전기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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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를 읽고 나서
저자 : 김성자
출판사 : 바른사

나는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읽었는데 읽다 보니 너무 좋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 독후감을 쓰기로 했습니다
헬렌 캘러는 1880년 6원 27일, 미국의 앨라배마주 터스 컴비아에서 태어났습니다. 헬렌캘러는 두 살 때 급성 뇌염에 걸려서 모든 의사들은 "살아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헬렌캘러의 부모님은 놀라 어찌 할 줄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신음하던 헬렌이 갑자기 열이 내렸습니다. 그러나 그 뒤부터 헬렌은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나는 헬렌의 부모님이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으로 한평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헬렌은 만 6세가 되었습니다. 헬렌은 툭하면 방바닥에 뒹굴며 울었습니다. 또 헬렌은 배가 고프면 엄마의 치마를 잡아끌었습니다.
"뇌는 아무렇지 않은 가봐."
"그래요. 노는 걸 보면, 바보 천치가 아니예요."
헬렌의 부모님은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
헬렌의 어머니는 헬렌의 여동생 밀드렛을 낳았습니다. 헬렌은 이 아기를 만져보고, 자기의 인형 낸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헬렌은 나무 그늘에 그네가 매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헬렌이 그네로 다가가서 손을 뻗쳤습니다. 늘 비워진 그네에 말랑말랑한 것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때서야 그네에 아기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게 누구지?"
하며 만져보고 꼬집어보고 그네를 흔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때 헬렌은 자기한테도 동생이 있구나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헬렌은 그냥 두었다가는 큰일을 저 지르겠어요."
"헬렌을 가르쳐줄 선생님을 찾읍시다 ."
그래서 보스턴의 퍼킨스 학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어느 맑은 봄날, 헬렌은 밖에 나와 있다가 누군가 오는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그는 헬렌을 가르쳐주실 설리번 선생님이었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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