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 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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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04

위인전기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 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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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를 읽고

헬렌 켈러를 오랜만에 짬이 나서 읽게 되었다. 헬렌 켈러는 안타깝게도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다는 것이 너무 불쌍하였다. 그래서 헬렌은 자기가 장애인인가? 하며 생각한 것이다. 그래도 헬렌은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왔다는 것에 감동 받았다. 그리고 정상인도 노력하지 않으면 못 들어가는 대학에 들어갔으며 남이 알아들을 정도로 말을 배워 강연하였다. 나는 ‘헬렌 켈러’에서 가장 감동을 받는 것은, 자기도 장애인이면서도, 앞을 못 보는 시각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살았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감동이었다. 또 설리번 선생님의 뜻깊고 뜨겁고 애절한 제자 사람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설리번 선생님을 본받아야겠다. 그리고 헬렌은 가난한 생활을 하여도 불평한마디 하지 않았다. 이런 헬렌을 보고, 툭하면 어머니께 예쁜 옷이 없다느니, 용돈이 적다느니, 하찮은 것에 투정 부린 일이 생각이 나서 참 부끄러웠다. 그런데 설리번 선생님은 고생이 많으신 것 같다. 헬렌을 가르치시느라고. 선생님은 항상 우리를 위한 교육만을 하시는데 나는 선생님이 나를 미워한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이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이젠 선생님께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 겠다.
나는 학교에서 공부 시간에 떠들고, 장난 쳐서 선생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들이 하나, 둘, 셋 떠올랐다. 앞으로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어서 헬렌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또 다른 친구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줘서 착한 어린이 소리를 들어야 겠다. 또, 내 또래 장애인을 만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며 피해 다녔는데..... 이젠 그들을 도와 주고 책가방도 들어 주면서 친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재활원도 가서 장애인들과 놀고 봉사활동을 하여서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 겠다. 그리고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중고등학교 선배들을 닮지 말고 항상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 알아가며 살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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