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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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위인전기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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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를 읽고....
지난 주 토요일 난 지하철을 타기위해 지하철역으로 갔다.
계단을 올라갈때 휠체어를 타는 사람을 도와주는 기계를 보았다.
휠체어를 탄 한 사람이 위로 올라간 모습이 보였다.
정말 불편한 것이 없는 것 같았다.
이 모습을 본 나는 헬렌켈러가 생각났다.
어렸을때 미국에서 태어나 열병으로 장애인이 되었는 헬렌은 순한 마음을 버리게 되고 거칠고 고집부리는 아이로 되었다.
그 감기같은 심한 열병으로 그렇게 말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장애인이 된다는 걸 상상도 못하였고 예상을 하지도 못하였다.
그런 헬렌의 부모님은 가정교육선생님인 설리반 선생님을 모셔오셨다. 헬렌은 자신의 엄마인줄 알고 선생님에게 안겼다.
헬렌은 옷,가방을 만져보고 엄마가 아닌 줄 알았다.
그리고는 가방의 열쇠 구멍을 만져보고 가방을 열어달라는 뜻을 손으로 표현하였다.
어느날 헬렌의 동생이 태어났다. 동생이 태어나니 더 거칠어 지고 동생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며 동생을 괴롭혔다.
하지만 헬렌은 설리번 선생님과 조금씩 정이 들어가고 있었다.
헬렌과 설리번 선생님께서 친해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였다.
하지만 헬렌이 신경질을부리는 것을 보니 헬렌의 뜻을 알고 싶은 마음 이 생기기도 했다. 이 부분을 보니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많이 없는것 같았다. 우리나라 장애인들은 정말 불편하다고 생각하였다.
`내가 헬렌과 같은 장애인이었으면 정말 큰일 날뻔 했네....`
설리번 선생님과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어느덧 헬렌은 대학을 갈 나이가 되었다. 헬렌이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을때 나는 생각했다.
`저 대학은 평범한 사람들도 못들어 가는데.... 장애인이 들어가는걸 보니 정말 대단한것 같네....`
그리고 세월이 지났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후 헬렌은 연설을 시작하였다. 그 연설은 장애인을 위한 것이다.
헬렌은 서커스단을 따라다니며 연설을 하는것도 부끄러워 하지 안았으니 역시 헬렌은 자신의 장애도 아랑곳하지않은 역사에 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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