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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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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


이번 여름 방학을 계기로 `수학귀신`을 읽었다. 물론 방학 숙제인 탓도 있지만 이 책은 참 잘 읽은 거라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결정적 계기는 많은 사람의 추천의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표지에 있는 말이 마음에 들어서이다. “수학을 싫어하는 한 소년이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기까지”라는 것을 보고 나는 얼른 이 책을 뽑았다. 우선 이 책은 무척 독특하다. 수학 귀신이 나와 수학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내가 수학 귀신에게 배운 것을 적어 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 밤
이 글의 주인공 로베르트는 항상 밤이면 악몽을 꾼다. 흉측한 물고기에 잡아먹히는 꿈, 아니면 끝이 없는 미끄럼틀에서 점점 밑으로 미끄러지는 꿈 등 아주 이상한 악몽을 자주 꿨다. 그래서인지 로베르트는 악몽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바로 ‘이건 꿈일 뿐이야’라는 마음으로 악몽에 대응을 한다. 하지만 오늘밤의 꿈에는 악몽은 꾸지 않고 이상한 숲에 와 있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자신을 ‘수학귀신’이라고 소개하며 나에게도 로베르트에게도 아주 충격적인 말하나를 얘기 해주었다. 바로 수학자들은 계산을 잘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는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바로 덧셈의 원리가 1에 있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1+1=2 1+1+1=3 이렇게 모든 덧셈이 1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주었다. 그리고 아주 흥미로운 사실도 하나 더 가르쳐 주었다. 모든 수가 1로 만들어진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1x1=1 11x11=121 (2를 획득) 111x111=12321 (3을 획득) 이렇게 해서 모든 수를 다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 바로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똑같다는 것이었다. 앞으로 읽어도 121, 뒤로 읽어도 121 이렇게 말이다.
두 번째 밤
두 번째 날 밤에는 ‘0’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예전 로마에는 0이 없어 무척 불편했다고 한다. 예를 들어 1986년을 나타내려면 MCMLXXXVI 이렇게 말이다. 지금은 1986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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