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도서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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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5

수학도서 수학도서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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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을 읽고

나는 필독도서에 ??수학??이 들어간다고 하여서 너무 싫었다.
하지만 수학을 싫어하는 만큼 더 접할 귀회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아침 독서시간에 읽을 책으로 ??수학비타민??을 골랐다.
수학비타민은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커다란 레몬 안에 숫자가 박혀있는 것이 재밌어보였다.
앞을 펴니 라고 적혀있었다.
이 단원에서 제일 재밌던 것은 ??스포츠 스타들의 등 번호??였다.
무슨 말인가 하고 읽어보니 신기하게도 스타들의 등번호는 대부분 소수였다고 한다.
나는 수학이라고 답답할 줄만 알았지만 이 이야기를 읽고 나니 관심이 돋구어 지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일화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수학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좋다.
소주는 찰랑거리게 담으면 7잔이 나온다고 한다.
이것이 판매 전략이라고 하니 참 신기하다.
7은 소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병을 더 시키게 된다고 한다.
수학은 우리 생활 속에 묻어있는 것 같다.
다음은 <자연속의 수학>이다.
여기서는 ??꽃잎의 수는 피보나치 수??가 가장 흥미로웠다.
꽃잎은 피보나치수로 된 것이 많다고 한다.
그러면 내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니 신기할 나름이다.
자연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알고 너무나 신기했다.
자연은 ??자연 그대로??라고 해서 수학은 절대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연 속까지 수학의 원리가 나타나다니 참 신기했다.
자연 속에서도 원리를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다음은 <역사속의 수학>이었다.
여기선 ??수학자의 수학자적인 묘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오판토스의 묘비에 적힌 이야기를 보니 수학문제가 나와 있었다.
푸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머리가 빙빙 도는 것 같았다.
또한 가우스와 뉴턴, 야곱 베르누이의 묘비처럼 업적을 남긴 묘비가 신기했다.
나도 업적을 세워서 후세에 남기고 싶다.
<예술속의 수학>이 수학비타민 중에서 가장 재밌었다.
그중에서도 ??미술 속의 수학?…(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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