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위인전기 헬렌켈러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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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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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내가 이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 동기는 국어 수행평가로 해가야할 독후감을 쓰기위해 책을 찾고 있는 도중 헬렌켈러는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이책으로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헬렌켈러는 미국 남부의 앨라배마 주 북쪽에 터스컴비아라는 작은 마을에서 1880년 6월 27일 태어났습니. 헬렌은 태어난지 6개월만에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헬렌이 기특하고 자랑 스러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행복한 날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헬렌이 두 번째 생일을 앞둔 2월의 어느 날, 커다란 불행이 닥쳐 왔습니다. 헬렌의 몸에서는 열이 나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의사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헬렌이 급성 뇌염이라고 하시며 생명까지 위험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헬렌의 몸에서 열이 내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어머니는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 조차도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헬렌은 눈을 뜬 상태로 천장만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헬렌은 심한 열이 너무 오랫동안 계속되어 이제는 보는힘과 듣는힘, 말하는 힘을 보두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헬렌은 먹을 것을 달라고 할때는 손으로 입을 가르켰고, 인형을 주면 보지는 목해도 가지고 놀았습니다. 또 헬렌은 아버지 어머니의 얼굴을 손으로 만져서 구별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버지 어머니는 불쌍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런 헬렌은 날이 갈수록 성격이 괴팍해졌습니다. 이런 헬렌도 냄새는 맡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당에만 나오면 심술을 멈추고 꽃밭을 향해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는 가슴이 아프셨습니다. 어느날 어머니는 동생 밀드렛을 낳으셨습니다. 그런데 헬렌은 동생 밀드렛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그것을 본 어머니는 헬렌을 돌봐줄 사람을 구하게 되습니다.1887년 3월 3일 헬렌을 돌봐주실 설리번 선생님 께서 오셨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이 소경에 귀머거리에다 말도 못 하는 벙어리란 말을 듣고 몸이 약한 신경질적인 아이인줄 알았는데, 일곱 살짜리 소녀로서는 몸집이 크고 건강해 보였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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