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귀신 수학귀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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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13

수학도서 수학귀신 수학귀신 3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귀신?" 수학귀신은 우리반 수학 잘하는 아이들은 한번씩 보았다.
`나도 과연 수학을 잘 할수 있을까?` 호기심과 함께 책장을 폈다.


수학귀신은 로베르트와 수학귀신이 꿈에서 만나는 것이다. 독일의
엔첸스베르거가 지었다. 꿈에서 로베르트가 수학귀신을 만나는 것은
참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수학의 재미도 쏙~쏙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는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11×11=121, 111×111=12321, 1111×1111=1234321 등과 같이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도형부분이 나왔다.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도형도 재미있을 것
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읽으니 도형도 진짜로 재미있었다.
그래서 금방 도형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수학은 끝이 없다는 것도 알았다. 1+1을 증명하려고 끔찍한
계산을 하며 연구했다는 것 물론 1+1은 2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지만
1+1이 왜 2인지 증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리고 생각이 나서 말인
데 이슬람의 어느 국가에서는 1+1은 2, 3, 4라고 한다. 나는 그렇게
나온 이유가 1+1을 증명하지 못해서 그런 답이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수학귀신 책은 1번째밤 2번째밤 3번째밤……12번째밤으로 되어있고
하루하루 마다 주제가 바뀌어서 더욱 재미있 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하나는 1을 만든 사람에 관한 것인데 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싶다. "당신은 어떻게 1을 만들었나요?"하고 물어보고 싶다. 그
사람으로 인해서 수학이라는 것이 생겼으니 수학이 생긴 원인을 알고
싶기도 하고 그런 위대한 분과 이야기도 하고 싶어서이다. 물론 이것이
진짜로 일어날 수 는 없겠지만 로베르트같이 꿈에서라고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

이제는 흥미가 없었던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수학시간이 재미
있어지고, 수학이 두렵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다음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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