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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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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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이 책의 주인공 그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아기 때부터 몸이 몹시 약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의 눈길을 별로 끌지 못했다. 그는 커가면서 수도 없이 이런 말을 듣고는 하였다. “저런, 몸이 몹시 약하구나” 그 알베르트는 얼굴이 노래서 암만해도 죽을 것 만 같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많이 듣고는 하였다. 나 또한 책 속의 그림 그 알베르트를 보고 똑같은 생각을 하고는 했었다. 그런 그를 보고 이웃에 사는 레오폴드네 아주머니가 어머니를 위로 하면서 자기의 목장에서 나는 신선한 우유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알베르트네 집에 갖다 주었다. 그러자, 창백했던 알베르트의 얼굴이 차차 발그레해지면서 마침내는 마루 위를 기어다닐 정도로 건강해졌다. 그런 그 알베르트 슈바이처를 본 어머니는 더욱 소중하게 아낌없이 보살펴 주었다.
“모든 생명의 존귀함을 알고, 그것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알라.”
이 말은 버림받은 아프리카 대륙에 아주 크나큰 사랑과 희망과 영원한 인류애를 심어 준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말이다. 철학 박사요, 신학 박사이며, 의학 박사인 그 ‘슈바이처’가 살기 좋은 유럽을 뒤로 하고 원시림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오로지 인류에 대한, 생명에 대한 ‘사랑’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알사스 지방의 한 조그만 마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어려서부터도 거짓을 모르고, 동정심이 많은 어린이었다. 전까지는 나의 눈길을 끌지 못하였던 그가 이제부터 나의 눈길을 끌기 시작 하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목사인 아버지에게서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자주 들었고, 그럴 때마다 불쌍한 그들을 구할 길이 없을까 생각했다. 같은 인간으로서 정말 자랑스럽다. 그래서, 가난한 이웃 친구들을 볼 때마다 무척이나 가슴 아파하고 괴로워했다. 어른이 된 뒤, 그는 무지와 가난과 질병 속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모든 영광과 행복을 뿌리치고 구원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뛰어들었던 것이다.
청년이 된 슈바이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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