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퀴리부인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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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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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

심심해서 읽게 되었다.
마냐라는 아이는 5형제중 막내로 태어났다.
마냐는 언니 브로냐와 함께 학교놀이를 즐겼다.
브로냐가 선생님이 되어 마냐에거 공부를 가르쳤지만, 얼마 안가서 마냐가 브로냐 보다 더 잘하게 되었다.
그 무렵, 중학교 시험을 치를때, 답안지에 어느 학생이 폴란드어를 섞어 냈는데, 답이 잘되어 높은 점수를 주어서 장학사의 자리를 그만 두게 되었다.
그 후 중학교 선생님 자리만 남게 되자, 마냐의 가족은 형편이 어려워 졌다.
아버진느 결국 하숙을 치기로 하였는데, 얼마 되지 않아 하숙을 하고 있던 한 학생이 전염병 `장티푸스`에 걸렸는데, 운이 나쁘게도 마냐의 한 언니가 전염 되 숨지고 말았다.
2년 뒤, 마냐는 폴란드 역사를 배우고 있었는데, 동급생 보다 2살 아래 였지만, 러시아어와 프랑스어를 할수 있었다.
그런데 마냐의 어머니가 병으로 누웠고,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되어 슬픔이 겹치게 되었다.
마냐는 그 슬품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1등으로 졸업을 하였다.
마냐가 한 의견을 냈는데 마냐가 시골의 가정교사로 가서 돈을 대줄테니, 마냐의 언니 브로냐는 프랑스의 파리에 가서 공부를 해 의사가 되어 그 후 브로냐가 마냐를 대학에 보내 주라는 것이였다.
6년 후, 의사가 되었다는 브로냐의 편지를 보고 마냐는 기뻐서 브로냐에게로 갔다.
마냐는 프랑스식으로 이름을 바꿔 `마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밤중에도 찾아오는 환자가 많아 마리는 학교 근처의 초라한 방을 얻어 어려운 형편으로 공부를 한 끝에 마리가 대학에 들어가 2년 만에 물리 시험에서 1등을 하고 장학금을 받았다.
마리가 프랑스 공업 진흥회의 부탁을 받고 일을 하게 됐을 때, 물리 학교 교수인 `피에르 퀴리`의 실험실을 빌려 쓰게 되었는데 이 때 피에르 퀴리 교수가 마리에게 청혼을 하여 피에르 36살, 마리 28살의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 한지 3년후,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태어났다.
그 무렵, 마리는 `베크렐`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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