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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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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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를 읽고..

나는 많은 위인전 중에 헬렌켈러 라는 제목이 쓰여져 있는 책을 꺼내어 펼처 보았다.
배경은 봄이 였다 귀여운 꼬마 아이가 꽃 향기를 맡고 있는 모습이었다.
헬렌켈러는 2개월만에 " 안녕" 이라는 말을 배우게 되었다 너무나 영리 한 아이였다.
너무나 귀여웠다 바로 그아이가 헬렌 켈러였다 헬렌 켈러의 가족은 너무나 행복하게 살아갔다
하지만 그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하였다
헬렌켈러는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장애인이 되었다 제일 좋은 병원에 갔어도 그병은 고치지 못한다고 하였다. 헬렌켈러가 어렸을 때 버릇이 나쁜 아이었다 자라면서 더욱더 말썽을 피웠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탓인지 버릇이 더욱더 나빴다 "나도 어렸을 때 " 그랬을까?
헬렌 켈러는 음식을 포크로 먹는게 아니라 손으로 마구 집어먹고 엄마를 막 때리고 친구의 머리를 가위로 무작정 잘라 버리는 것이다 이버릇을 고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설리번 선생님을 데리고 와서 이 버릇을 고쳐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설리번 선생님도 처음에는 너무 어려워 하였다
어느날 설리번 선생님께서 헬렌켈러 부모님한테 둘이 나가서 같이 살겠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부모님은 허락하지 않았다 설리번 선생님이 버릇을 꼭 고친다고 하였다 그러자 곰곰히 생각 하고 난후의 헬렌켈러의 부모님은 허락을 하였다 헬렌켈러는 설리번 선생님과 집에서 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 게 되었다 선생님은 헬렌켈러가 말을 듣지 않으면 때리기도 하고 포크를 손에 쥐어주고 해도 내던지고 하여서 때리기도 하였다 그래도 그 버릇은 여전하였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손에 글씨를 써주었다 말은 못듣기 때문이다
장애를 이겨내지 못한 헬렌이 너무나 가여웠다 조금씩 조금씩 헬렌의 태도는 바뀌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설리번 선생님도 한결 나아졌다 헬렌은 손에 물이라고 써주면 다시 선생님 손에 물이라고 쓴다
헬렌은 모든 글씨를 다 알게 되었다 그 후로 둘은 나들이를 가게되었다 길을 걷고 있는데 설리번선생님이 뭘 놓고 온 모양이다 그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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