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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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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을 읽고........”
방학숙제로 인해 수학비타민을 사서 읽게 되었다.
나는 수학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런 수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정말 흥미롭다는 점을 느낀다.
가끔 너무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나오기도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수학의 새롭고 다양한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참 많았다.
제일 처음 재미를 느꼈던 부분은 ‘게마트리아’ 였다.
게마트리아는 영어의 알파벳에 각각 숫자를 부여하여 의미를 찾는 것이다.
여러 단어에 게마트리아를 이용해 의미를 찾는데 정말 신기해 보였다.
그래서 나도 내 이름으로 해 보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큰 수의 단위, 작은 수의 단위가 이렇게 많은 것을 보면서 정말 놀랐다.
나는 불가사의라는 단위가 제일 큰 수인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큰 무량대수라는 단위가
있었던 것이다.
그 외에도 스포츠 스타들의 등 번호들 등등 여러 가지 신기한 내용이 많았다.
나는 3/14은 ‘화이트데이’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수학 교사들은 3/14을 ‘파이 데이’ 라고 해서 누가 더 많은 π값을 외우는지 겨루는 행사를 연다고 한다. π값을 따져 3월 14일 1시 59분에 모여 기념식을 갖고 또, π값을 적어도 소수점 이하 100자리까지는 외워야 한다니 정말 수학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마방진을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교 때도 가장 쉬운 마방진만 골라 많이 풀어 봤기 때문에 마방진에 대한 내용은 정말
친근감 있게 읽게 되었다.
지금 달력은 열흘이 빠진 달력이라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
로마의 율리우스 황제가 문제 많은 달력에 손을 댔다고 한다. 그 후로 10일이 없어졌다.
수학자들은 자신의 묘비에 수학적 업적이 적혀 있고 또, 묘비에까지 수학 문제를 출제해
놓았다. 역시 수학자들 다운 행동인 것 같다.
수학은 정말 여러 방면에서 발견된다. 음악, 미술, 문학, 건축, 영화 등 여러 모습을 보인다.
이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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