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는 살아있다 독후감 DMZ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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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9-30

DMZ는 살아있다 독후감 DMZ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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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는 살아있다] 를 읽고

우리 가족과 함께 서점에 가게 되었다. ‘요즘 따라 책을 잘 안 읽는 것 같다’ 라는 부모님의 말에 새로운 책을 골라서 읽기로 결심을 했기 때문이다. 또한 동생도 새 책을 읽고 싶다는 말에 부모님께서 동생에게도 새 책을 사주시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서점에 갔다.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 계속 고민하고 여러 책을 덮었다 열었다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이 책을 옆에서 추천해주셨다. 제목은 ‘DMZ는 살아있다.’였다. 책 표지에는 지뢰라는 표지판 위에 왼 예쁜 새가 앉아 있었다. 처음에 나는 DMZ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르기 때문에 물어 보았더니 북한과 남한과 철조망 사이에 있는 공간을 뜻한다고 한다. 그 뜻을 이해하고서야 책에 대한 흥미가 더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는 DMZ와,.DMZ에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동물들과 식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을 위주로 써 보려고 한다. 첫 번째는 DMZ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고 한다. 우리나라는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휴전선 주위로는 DMZ라는 공간이 있다. DMZ는 비무장 지대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무장 할 수 없는 곳이다. 비무장 지대에는 오랫동안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덕분에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된 곳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자연이 보존 되어 있다는 곳이 있다니! 읽으면서 놀랄 다름이었다. 전쟁 때문에 생긴 곳이고 서로를 침범하지 않기 위해 만든 곳이지만 오히려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생태계가 살아 숨 쉬어서 오히려 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되었다. 비무장지대에는 여러 가지 동물들이 사는데 물고기 종류 중에서는 ‘쏘가리’와 ‘연어’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쏘가리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살고 있는 아주 희귀한 물고기라고 한다. 쏘가리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위치한 DMZ의 환경보존 상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연어는 멀리 북태평양 알래스카에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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