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 토론형식 로빈슨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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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19

로빈슨 크루소 토론형식 로빈슨크루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보통 독후감이 아닌 시나리오 형식으로 했습니다.

[로빈슨 크루소] -토론형식-


처음에는 책상3개가 붙어있고 안으로 둘러싸듯이 배열해놓는다. 책상 위에는 여러 종이들이 있다. 연극하는 내내 토론 사항들을 기입하는 척한다.
모두 : 안녕하세요.
가람 : 제 이름은 한가람.
새미 : 제 이름은 한새미.
혜아 : 제 이름은 정혜아.
가람 : 저희는 로빈슨 크루소에 대해서 토론하는 형식으로 꾸며봤습니다.
새미 : 잘 봐주세요.

가운데 자리는 비어있고 양옆의 자리에는 혜아와 새미가 않아서 뭐가를 쓰거나 종이를 뒤적거리거나 읽고 있다. 서로 이야기도 하면서. 10을 센 후, 가람이 걸어 나오며 대사를 한다.
가람 : 얘들아, 준비다 해왔어?
새미 : 응, ??로빈슨 크루소?? 읽고 그 소설 읽고 자기 의견 생각해오는 거지?
혜아 : 나도 해왔어.
가람 : (자리 앉으며) 자, 그럼 바로 시작할게. 그럼 먼저 줄거리 말해보자
새미 : 내가 먼저 해볼게. 로빈슨 크루소의 저자는 다니엘 디포. 그는 배를 타고 나라 밖으로 나가는 것이 소원이었어. 그러던 어느 날, 기회가 되어 바다로 나갔는데 몇 년 동안을 고생하게 되었어. 폭풍우도 맞고 무역도 하고 항해지식도 배우고 말이야. 참, 해적선장의 노예가 되기도 했어.
혜아 : 그런데 폭풍우를 만나게 되서 무인도에 표착하게 되었어. 그는 같이 난파되어 있던 배에 남아있는 여러 필요한 도구들을 찾아 섬에 가져다 놓았어. 그리고 오두막도 짓고 농사, 목축도 해서 의식주는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지. 하지만 고독함을 이기지 못해 성경을 읽고 신을 믿으며 힘을 얻었어. 그 날, 그 날의 일기도 쓰고 말이야.
가람 : 그렇게 하기를 20여년, 원주민과의 만남이 있었고, 로빈슨은 그에게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 그런데 어느 정도 지난 이후 섬에 기착한 영국의 반란선을 진압하여 선장을 구출해서 28년 만에 고국에 돌아가게 되었어. 자, 이제 생각을 말해 볼 차례지?
혜아 : 난 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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