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휘바람 반장을 읽고서 신문 기사 독서독후감 휘바람 반장 up and down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휘바람 반장을 읽고서 신문 기사 독서독후감 휘바람 반장 up and down.hwp   [size : 11 Kbyte]
  103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12-27

휘바람 반장을 읽고서 신문 기사 독서독후감 휘바람 반장 up and down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휘바람 반장이 말하는 UP "&" DOWN>
-‘휘바람 반장’을 읽고서 신문 기사-

▲미스테리의 한 여학생, 전학 와…
00월 00일 00시경, 미스테리의 한 전학생을 발견했다는 목격정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첫 번째 목격정보는 축구부 타치에 의한 것으로, 쿠마노 신사 안의 떡갈나무 7번째 가지위에서 전학생으로 추정되는 말총머리의 한 소녀가 마을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4학년 1반 점보학생에 의한 두 번째 목격정보는 외발자전거를 타고 상점가 주위를 돌았다는 내용입니다. 전학생을 보기위한 그간의 고생이 안타깝게도 그 전학생은 다음날 쉽게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반을 들어서자마자 ‘반장이 되겠다’는 큰 포부를 보인 여학생의 이름은 마코도(11)로 ‘약자를 돕고 강자를 물리친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미래의 반장입니다.

▼ 초등학교에서도 왕따가… 언제 적 이야기?
초등학교에서도 왕따, 은따, 진짜 등의 문제로 인한 소외감에 의해 등교를 거부하는 학생이나, 다른 학교로 전학 가는 학생이 있다고 했는데, 00초등학교에선 이러한 학생들을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것은 4학년 1반 반장 마00씨 덕분이라는 설도 있는데, 00초등학교 4학년 1빈 반장 마00씨는 ‘반이 다르고 학교가 다르더라도 누군가를 외톨이로 만들면 안 된다는 것은 똑같다’며, 학급회의에서 의논하는 것보다 너나 할 것 없이 소외받는 학생에게 개인적으로 말을 걸어줌으로써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껌딱지단 해치워… 4-1반장은 학교 반장
00초등학교에서는 껌이 신발밑창에 달라붙으면 좀처럼 떨어지지 않은 것과 같이 집요하게 하급생들을 괴롭혀 껌딱지단으로 일컬어지는 서너명의 학생들이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학교 안에서 소지품 검사라며 하급생들의 가방을 뒤지며 마음에 드는 것이 나오면 보관한답시고 가져가 버리거나, 학교 밖에선 마을을 순찰하는 척하고는 한적한 곳으로 하급생을 몰아넣어 금품을 착취하는 등을 다른 학생들에게 정…(생략)




각색자작휘바람반장을읽고서신문기사독서독후감휘바람반장upand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