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과학자와 놀자를 읽고나서 과학자와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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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23

과학자와 놀자를 읽고나서 과학자와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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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놀자]를 읽고,,,
‘과학자와 놀자’라는 책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지구는 공전을 하는데 왜 사람과 집은 같이 돌지 않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길때도 있었다. 만약에 사람이 지구를 따라 돌게 된다면 사람과, 동물, 식물, 가게 등등 모든 것이 거꾸로 서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만 해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
그런데 `과학자와 놀자`라는 책을 읽었더니 사람이 빙글빙글 돌지 않는 까닭을 알 수 있었다. 바로 `중력의 힘` 때문이었다.
중력의 힘을 제일 먼저 찾아낸 사람은 뉴턴이었다. 뉴턴은 1642년에 영구에서 태어난 그는 늘 실험실에만 있었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지 않고 연구를 했다. 어느날 뉴턴은 중력의 법칙으로 달과 행성과 지구와 태양이 우주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냈다. 뉴턴은 자기가 알아낸 것을 책으로 내었다, 뉴턴은 아주 오래 살았다. 뉴턴은 수도원의 수도자처럼 살았다.
1665년 영국에 흑사병이 발생하자 대학이 문을 닫았다. 뉴턴은 고향의 농장으로 돌아왔다. 어느날 저녁 뉴턴이 사과나무 밑에서 곰곰히 생각하고 있는데 사과가 쿵!하고 떨어졌다. 그때 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알아냈다. 중력의 법칙을 알아낸 뉴턴은 뛸듯이 기뻤다. 이제 왜 지구 위의 모든것들이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는지 알게 된 것이다. 커다란 지구 자체가 사과뿐 아니라 모든것을 자기에게로 끌어당기는 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뉴턴은 자기가 위대한 발견을 했으면서도 20년 동안이나 발표를 하지 않고 그 이론을 고치고 다듬었다고 한다. 어느나라 한 젊은 천문학가 에드먼드 핼리란다가 찾아와 뉴턴의 발견을 세상에 알리도록 간곡하게 권유할때까지 그랬다. 뉴턴은 책을 쓰기로 마음먹고 이년동안 하루에 20시간씩 그 일에 매달렸다.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 "프린키피아"이다. 프린키피아가 몰고 온 파문은 대단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뉴턴의 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기 위해 시시콜콜 트집을 잡았다. 뉴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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