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읽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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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8

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읽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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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읽고.......
「물은 답을 알고있다」 책 제목만 봐도.. 아리송한 뭔가가 깊은 뜻이 있을법하다.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느끼지 못했던 정말 놀라움과 감동을 주는 책이었다. 다시 한번 모든 사물을 생각해보는 관심 기울여 봐지는 계기가 되었다. 물이 이렇게 시각적인 것에 청각적인 것에 입자가 변할줄이야. 어느 누가 알았겠는가?? 나 또한 이책을 접하기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그만큼 느끼는 놀라움도 감동도 크다.
이 책을 통해 참 많은 구경도 하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물은 정말 신비스러운 존재였다. 이 책에 있는 많은 그림들이 그것을 알려주었다. 물의 결정모양은 어떤 음악을 들려주느냐에 따라, 어떤 말을 해주거나 보여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사랑해라는 말을 했을 때는 모양이 매우 아름답고 뚜렷하다. 그러나 망할놈이라는 말을 했을 때는 그 깨끗하던 모양은 온데 간데없이 흐리고 더러운 모양이 나타났다. 더 신기한 것은 글을 보여주기만 하여도 반응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 집에 있는 식물들에게 물을 줄때도 그냥 가져다 부어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조금 다르다. 식물도 사랑한다고 자꾸 말해주면 더 싱싱하게 자란다고 하지 않았는가?
나는 이제 물을 줄 때 물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직접 확인하지는 못하지만 그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양의 물을 식물에 주고 싶다. 물이 말이나 음악에 반응하는 것처럼 다른 것도 그러지는 않을까? 나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사람도 그러하다고 본다. 사랑한다는 말에는 기분이 좋지만 망할놈이라는 말에 누가 기분이 좋겠는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그런 건 아닐까? 우리는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를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많은 물들이 아름다운 모양을 가질 때까지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모든 사물에게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인상적이게 읽었던 것중 하나가 물에게 ‘고맙습니다’와 ‘망할놈’이란 단어를 보게 한 물과, 또 하나 아무 무반응 그러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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