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생명시대를 읽고 생명시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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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04

생명시대를 읽고 생명시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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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시대’ 를 읽고

― 환경의 보호적 과학의 중요성 ―


폭풍과 홍수, 가뭄과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들이 연일 지구를 강타하고 있다. 지금도 지구 어느 곳에서는 자연재해로 고통을 받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렇듯 지구환경 파괴의 대가는 혹독하다. 단지 피해 액수나 재개발등의 문제만이 아닌 ‘생명’과 직결된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회`는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황폐해진 지구를 치유하는데 남겨진 시간은 10여년 정도라고 하지만 지구는 아직도 `파괴중`에 있다. 이러한 ‘지구 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닌 우리가 가장 편하게 사용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과학‘의 존재이다.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문제’, ‘미래 과학의 제시방향’. 과학과 갈수록 밀접해져 가는 현대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신문이나 TV, 인터넷에서 접해 보도록 되는 21세기의 중요한 논점이다. 전에도 말했듯이 과학 발전에는 함께 엄청난 환경 문제라는 역기능이 뒤따라온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과학 발전과 함께 초래될 환경 문제등 여러 역기능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러한 과학기술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런 역기능에 대해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환경문제는 계속 발전하고 있는 과학으로도 치유되리라 생각되었고 그 역기능에 대해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역기능 따위는 잊은 채 ‘과학의 편리함’에 취해있는 나 자신을 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생명시대>라는 책은 나의 철부지 같은 생각에 경종을 울려주었다.
차례를 보면 숫자도 없이 그냥 ‘타오르는 지구, 재앙의 땅’, ‘도시폭발, 탈출하라’, ‘21세기 물전쟁이 벌어진다’ , ‘그들과 인간의 멸종을 막아라’ 등 어찌 보면 섬뜩하다고 할만한 제목들이 쓰여 있다. <생명시대>는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환경파괴에 대한 긴급 메시지인 것이다. 차례의 제목…(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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