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공룡화석을 읽고나서 공룡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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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21

공룡화석을 읽고나서 공룡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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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

학교
학년 반 이름

나는 늦은 시간에 숙제를 끝내고 잠을 자려고 자리에 누웠다. 그런데 오늘따라 잠이 오지가 않았다. 몇 분동안 천장을 바라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그리고 몇시간이 흐른 것 같았고, 나는 꿈을 꾸기 시작하였다. 꿈속에서는 아주 환하고 동화속 세상에 온 것 같이 느껴졌다. 그때 “쿵...쿵...쿵”하면서 땅이 울렸다. 그러자, 나보다 키가 하늘만한 큰 공룡이 입에서
뭔가를 내뿜으면서 나에게 다가오는 것만 같았다. 옆에 서있던 나무들도 쓰러지고 그때 나 혼자라는 생각에 겁이 나고 무서웠다. 그 때었다.
“빨리 일어나라. 지금이 몇 시 인줄 아나? 빨리 안 일나?”
엄마의 목소리에 눈을 겨우 떴다. 다행이 였다. 그 꿈이 비록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기억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학교를 마치고 곧장 집으로 들어와 내방에 있는 책꽃이를 둘러 보았다. 그 중에서 ‘공룡화석’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 책을 뽑아들고 조용히 자리에 앉았다.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곳곳에 공룡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공룡의 흔적이 남아있다면, 정말 이 지구에 공룡이 있었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우리보다 몇 배나 큰 어마어마한 공룡이 살았다는 게 나는 믿기지가 않다. 이 지구에서 살았던 공룡들의 발자국을 비롯해 이빨, 뼈, 발톱, 똥, 알 화석 등이 발견되어 우리나라에 살았던 공룡의 존재를 일깨워 준다.
나는 책을 읽는 중, 궁금한 점이 생겼다. 정말 공룡이 살았다면 도대체 그 공룡들은 어떤 형식으로 살았을까? 내가 이 책을 읽기 전, 알고있던 공룡들의 모습은 서로 잡아먹기도 하고 환경과 몸집 등으로 자주 싸움도 일어난다고 알고 있다. 그렇게나 큰 공룡들이 싸운다면 그 공룡들뿐만 아니라 다른 공룡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 같기도 하다. 공룡들처럼 나도 예외는 아니다. 나도 동생과 매일 싸우고 다툰다. 그러나 동생과 나의 싸움이 공룡들의 싸움만 할까? 또, 갈수록 먹을 식량이 없고 주변 환경으로 많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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