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00년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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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100년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00년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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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00년 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목부터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호기심을 가지고 지금부터 타임머신을 타고 100년 전으로 되돌아 가본다.100년이면 손가락으로도 셀 수 있는 그리 오래된 과거가 아닌데, 많이 다르다. 100년 전이면 1889년부터 1904년의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이다. 구식군인들의 폭동사건부터 러,일전쟁이 일어났던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은 학교가 아닌 서당에 다녔고 일본과 유럽인 들의 왕래로 처음 우리나라에 많은 음식들이 들어왔다.밀가루,우유제품,설탕등이 들어오면서 과자와 빵. 케이크 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도 벼슬을 하던 높은 집안에서만 맛볼 수 있었다.그 밖에 양말, 양철, 양동이등의 일용품과 일본식 건문,증기기완차,전기등의 서양문물의 도입으로 의,식, 주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그러나 계속되는 힘센 나라들의 전쟁으로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노예 같은 생활을 하면서 늘 배고픔에 시달리게되었다.하지만 100년 전 아이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
100년 전 아이들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된 그들 중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멍석말이 놀이와 나막신과 도롱이, 물고기잡기이다.100년 전 컴퓨터도 없고 만화책도 없고 텔레비전도 없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멍석말이 놀이는 갑자기 비구름이 몰려오자 어른들이 마당에 깔아놓은 모습을 흉내 낸 놀이이다. 요즘 컴퓨터에서 사람을 죽이고 잔인한 게임을 하는 우리와는 너무 다른 놀이문화이다. 우리도 옛날처럼 돌아가 순수하고 아름다운 놀이 문화가 생겨졌으면 좋겠다.
또 기억 남는 나막신과 도롱이. 나막신은 신발의 종류이다, 예전에 우리조상들도 나막신과 짚신을 신고다녔다.나막신은 지금의 우리의 노란 장화와 같은 신발이다. 나막신은 나무를 깎아 만든 것인데 걷기가 아주 불편한 신발이다. 나막신이 장화라면 도롱이는 우비와 비슷하다. 도롱이는 왕골이나 짚으로 만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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