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속담이야기를 읽고나서 속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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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15

101가지 속담이야기를 읽고나서 속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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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가지 속담이야기’를 읽고


이 책을 처음 산 것은 4학년 때쯤이었다. 그때에는 속담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나는 부모님께 부탁하여 사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림과 속담만 읽었었다. 나이도 어리고 아직 책은 싫어하던 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6학년이 되면서 선생님께서 독후감을 써오라고 하니 이 책이 생각났다. 속담 말하기를 친구와 하다가 친구도 조금밖에 속담을 모르고 나도 속담 책을 많이 읽었는데 건성으로 읽어서 조금밖에 몰랐다. 그 때에 내가 여태까지 모자랐던 점이 생각났다. 실과 시간에 자신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상담법, 친구들에게 물어보기, 부모님과 의논해 보기가 있었다. 일상생활에 부모님과 많이 접한다. 부모님은 우리의 모자란 점을 지적도 해주신다. 그때 부모님께서 ‘너는 집중력이 부족해’ 라는 말을 많이 하셨다. 하지만 나는 그런 말에 신경을 안 썼다. 하지만 비로서 깨달았다. 집중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속담 책도 건성으로 읽고 학원도 다니기 싫어하고 공부만 하면 졸리고 하는 것은 집중력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시 이 속담 책을 읽으며 많이 생각을 하였다. 처음에 나온 속담은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났다.’라는 속담이었다. 친척 그러면 나와 무척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웃 친척보다는 덜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친척에게 도움을 청하니 거절했다. 하지만 이웃이 도와줬다. 그럼 누가 진정한 나와 가까운 사람이겠는가? 그렇게 된다면 이웃이 더 가까운 사이 아니겠는가? 멀리 있는 친척에게 급한 부탁을 하면 바로 올수 있는가? 몇 시간은 걸려야한다. 하지만 이웃은 바로 오지 않는가? 이처럼 이웃과는 친척처럼 지내야 한다. 하지만 나쁜 이웃과는 멀리 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흔히 자주 쓰는 속담도 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하찮은 버릇이 나중에는 엄청난 버릇이 된다는 속담이다. 장난으로 친구의 지우개는 계속 훔쳤다. 그게 버릇이 되어 훔치다가 지우개는 지겨워서 친구의 돈을 훔치게 된다. 이러면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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