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한국세계화 결코 피해갈 수 없다를 읽고나서 10년후한국세계화결코피해갈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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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08

10년 후 한국세계화 결코 피해갈 수 없다를 읽고나서 10년후한국세계화결코피해갈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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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0년 후 한국-세계화, 결코 피해갈 수 없다

지금 세대이건 옛 세대이건 간에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정신적 이념은 이미 전세계에 퍼져 있는 세계화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단적으로 예를 들면 컴퓨터를 이용한 외국문물과의 교류,부동산 투기를 위한 외국투자, 수입품을 쓰는 것 또한 세계화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행동들이다.
우리 나라 계열의 회사 삼성은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이미 해외로 회사를 옮겼고,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의 거의 모든 기업들이 다국적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외국과 나라 사이에 교류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얻게 되는 지식과 교양은 그 시기가 언제이건 항상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특히 해외로 나간 우리 나라 자본이 많은 이익을 얻고 돌아올 때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이미 예고된 바 있고 앞으로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잘못된 세계화의 개념을 인식하고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다. 잘못된 개념이란,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민족과 국민의 동질성이 파괴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해외로 빠져나가는 상류층을 비판하며 이 현상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주장이라 간주된다.
세계화는 우리에게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제공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말한다. 해외로 많은 돈을 쓰는 것과 국민-민족-국가를 잊고 살아가는 것 등은 세계화의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세계화를 행하는 우리 인간에게 있다고 본다.
토머스 프리드만은 세계화에 본능적인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의 상태를 이렇게 비유하고 있다.
"이제 존재하는 것은 빠른 세상과 느린 세상뿐이다.(중략) 느린 세상의 사람들은 빠른 세상이 너무나 빠르고, 너무나 두렵고 , 너무나 동질화될 것을 요구하고 너무나 많은 능력을 발휘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어떤 인위적인 장벽이라도 쳐서 그 안에 안주하고자 하는 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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