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기 인물열전을 읽고 한국사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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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03

10세기 인물열전을 읽고 한국사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목차>

* ‘10세기 인물 열전’에 대한 서평
- 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느낌
- 등장인물
- 책의 장점

* 효녀 가장 지은
- 당시의 시대상과 내재된 의미
- 진정한 효의 의미와 그에 대한 생각

* 책을 덮으며



















다양한 계층의 삶이 드러난
‘10세기 인물 열전’을 읽고

*‘10세기 인물 열전’에 대한 서평
역사를 오늘에 만나는 방식은 여러 가지이다. 영웅담에 이끌려 역사를 관통하는 `필연`을 발견하기도 하고, 묻혀있는 개인을 통해 필연과 충돌하는 `우연`을 만나기도 한다. `역사의 리얼리티`를 놓고 벌이는, 이른바 거대담론과 미시사의 싸움이다.
`10세기 인물 열전, 쇠유리부터 능창까지 후삼국 22인의 삶`은 그 `가운데`를 선택한 듯 보인다. 10세기, 그러니까 서기 850년~950년을 살다간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인물 스물 두 명을 통해 당대를 조명하고 있는데, 평범한 이로부터 영웅에 이르기까지를 꿰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견훤과 궁예, 왕건부터 역사책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다양한 계층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사단법인 부경 역사 연구소의 공동 작업 결과물로, 우리 역사 속에서 특히 전환기나 격변기로 불리는 시기, 그 중에서도 신라 말과 고려 초를 살았던 위인과 범인의 삶에 주목한 책이다.
3년 전인 지난 1999년 설레고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새 천년을 맞이하였지만 사실 우리의 삶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오히려 세기말의 혼돈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통 사람들의 삶은 더 고단해진 것만 같았다. 그렇다면 1000여년 전쯤 다시 말해 850~950년에 살았던 이 땅의 사람들도 혼란과 새 시대에 대한 흥분이 있었을까. 답은 바로??있었다??이다.「10세기 인물열전」은 역사 속에서 격변기로 불리는 시기인 신라말과 고려초를 살았던 위인과 범인 스물 두 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삶을 재현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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