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고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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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7-25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고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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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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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갑인 아이가 부자가 되었다라, 무언가 신기하다는 생각에 나도 부자가 될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보게된 책이다.
줄거리는 이러하다. 어린시절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던 키라, 하지만 집주인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던 터에 키라네는 이사를 하게되고 다리를 다친 강아지 한 마리를 줍게 된다. 치료를 해주지만 주인은 찾지 못해서 그들이 강아지를 키우기로 한다. 강아지의이름은 머니! 신기한 강아지였다. 인간의 말을 할수 있는것이다. 강아지가 말하기 시작하면서 그 강아지의 내력을 알수 있었다. 어떤 부자의 강아지였으며 옆에서 많은걸 보고배웠기에 키라에게 도움을 주기위해서 말문을 열었다는 것이다. 머니는 키라에게 참 많은 재테크를 알려주었다. 하나두울 키라는 많은걸 배워갔고, 머니의 진짜 주인을 만나서 상담등도 하는등 많은 일을 겪게 된다. 그런과정중에 키라는 진짜 부자가 되어가는것이다.
조금은 추상적이지만, 나라도 하나하나 실행할수 있을것같은 약속들이 나와서 나도 한번 시도해 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저축일기,성공일기도 적고 용돈기입장도 만들고, 하루의 반성하는 시간들도 갖는 그런 조금은 사소한 것들이었다. 하지만 내 경험상 용돈기입장은 정말 커다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한달한달, 아니면 일주일 간격으로 기입장을 보면서 반성도 많이하고, 지출이 많은 날이면 괜시리 우울하면서 내 자신이 다음부터는 지출이라는 글을 쓰지 않게 노력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매일 반성하는 내용투성이던 일기장에는 언젠가부터 격려와 칭찬이 말도 내 스스로 적는 것을 볼수 있었다. 솔직히 항상 적자에 가까웠던 내 용돈기입장이 어느새 통장에 숫자들이 늘어가기 시작했다. 비록 키라처럼 커다란 부자는 될 수 없을지라도, 차근차근 돈을 모아서 나는 알부자가 되어가는 것 같았다. 키라의 돈에 비하면 적은액수일지라도 나의 노력의 산물인 통장은 나의 자랑거리였다.
키라- 참 존경할 점이 많다. 나에게도 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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