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아나스타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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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30

19세 아나스타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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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를 읽고
어쩌면 나와 그렇게 비슷할 까?
엄마를 따라 서점에가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 산책이 바로 아나스타샤다.
처음엔 책을 잘못 고른 것 같아서 2권만 샀다.
하지만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내가 가장 큰 실수를 했다고 생각이 되었다.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었던 거다.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갈 서점에 갈 생각이다.
그래서 나머지 책들을 사올 생각이다.
아나스타샤 6권에서 아나스타샤는 엄마와 아빠를 따라 로스엔젤레스에 갈 기회가 생기지만 큰엄마의 장례식이므로 마다하고 가지 않는다.
다음날 학교에서 영어시험을 봤다 매번 A만 받아왔던 아나스타샤는 시험을 보지만 잘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자기가 커서 선생님이 되면 아이들에게 낼 문제를 생각한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말이다. 그리고 체육시간에 줄타기를 못해 속상한 것을 생각하며 아빠 차고에서 줄을 걸치고 연습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줄에 대롱대롱 메달릴 뿐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가서 영어 성적이 나쁘다고 이야기를 들어 선생님께 부탁해 다시 시험을 볼 준비를 한다. 또 하루가 갔다. 요번주의 마지막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 부모님께서 오시는 날이다. 학교에선 또 체육시간에 밧줄에 못 올라갔다. 그래서 결국 교육 참단관들이 왔을 땐 호루라기를 불고있으라고 하는 답을 듣는다. 그런데 그날 큰아버지께서 오셨다. 부모님과 같이 그래서 차고에 밧줄을 키가 큰 큰아버지께서 걸어주시고 그날부터 맹연습을 시작한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말이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다. 체육시간에 선생님께서 아냐스타샤는 호루라기를 불겠다고 지원했다고 소개하고 내일 복장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아냐스타샨 그날 밧줄타기를 잘 한다. 그래서 끝까지 올라갔다. 교육 참단관들이 먼저 영어 교실에 왔을 때 선생님께서 아냐스타샤를 시켜주길 바랬다. 하지만 시간이 터무니 없이 모자라 아나스타샤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체육시간에 아이들의 밧줄타기가 끝나고 선생님과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해 준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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