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를 읽고 25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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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25시를 읽고 25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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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를 읽고...

*줄거리
요한 모리츠라는 젊은이가 미국으로 떠나려다가 스잔나와 몰래 만나게 되고 그것을 스잔나의 아버지에게 들키게 된다. 그리하여 스잔나의 엄마는 죽고 요한 모리츠는 미국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스잔나와 함께 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요한 모리츠의 집을 지나가던 헌병 파견소 소장이 스잔나가 일하는 것을 보고 반하게 되었으니 스잔나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일주일 뒤 남편 요한 모리츠에게 징발영장이 날아온다. 헌병이 스잔나에게 반해 요한 모리츠를 유대인이라고 허위 기재한 것이다. 요한 모리츠는 억울하게 수용소로 끌려가 힘든 고통을 겪는다. 강제 노동을 하며 지내다가 어느 날 아내에게 이혼장이 오게 되고 믿을 수 없어 하던 모리츠는 결국 거기에 서명을 한다. 그리고 다른 세 사람과 헝가리로 탈출을 했다. 그러나 헝가리에서 역시 그가 루마니아 사람이라는 이유로 체포된다. 그리고 그는 헝가리에서 힘든 고문을 받다가 독일에 팔려가게 된다. 독일에서는 단추공장에서 일을 하였다. 그곳에서 인류학을 연구하는 독일군 대령이 있었는데 그 대령에 의해 모리츠는 독일 군인이 되었고, 군의관에 의해 힐다라는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수용소에 있는 프랑스인인 조제프에게 연합군의 승리가 가까워지고 있다며 같이 탈출할 것을 권유하여 같이 탈출하게 된다. 탈출에 협조한 모리츠에게 대접이 극진했지만 그가 연합국의 적국인 루마니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다시 수용소에 와서 코르가 사제의 아들인 드라이얀 코르가를 만나게 되었다. 수용소에 있는 동안 힐다 어머니에게 독일은 전쟁에서 졌으며, 힐다가 그 자리에서 아이를 껴안고 집과 함께 불타버렸다는 편지를 받게 된다. 그리고 열 다섯 번 째 수용소에서 고향사람인 알렉산드로 코르가 사제를 만났는데 스잔나가 헌병이 집을 모두 빼앗겠다는 협박에 이혼 신청서에 서명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백 여 군데의 수용소를 거쳐 13년만에 수용소에서 나온 모리츠는 스잔나를 만났지만 18시간만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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