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간의 비밀을 읽고나서 49일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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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7

49일간의 비밀을 읽고나서 49일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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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간의 비밀]

작크 팡스텐 지음 , 박은영 옮김


박은영 - 1964년 광주에서 태어나 1985년 조선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프랑스 유학, 파리 7대학에서 현대 불문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 영암고등학교에서 프랑스 어를 가르쳤으며, 프랑스 대사관에 근무하는 한편, 한불통역사, 번역가로 활동했다. 1990년 다시 플아스로 건너가 외국어로서의 불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나는 청소년 추천목록을 보다가 이책을 보게되었다.
이책을 읽고 나는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되었다. 그리고 어른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학교에서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필요할땐 언제든지 도움을 청하면서 정작 자신을 필요로 할땐 도와주지 않는 그런 친구들과 마치 자신이 많은걸 알고 있는것처럼 하면서도 속으론 몰라서 쩔쩔매는 어른과 이게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눈앞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버리고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무심결에 지나쳐 버리는 사람들.
저번에 할아버지께서 하신말씀이 생각났다.
“아무리 좋은 책을 읽고 좋은 일을 해야한다는걸 알고있으면 뭐하냐. 다들 머리로만 좋은일을 하는걸. 머릿속으로는 아무리 좋은 생각을 많이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모르고있는것보다 훨씬 나쁜거야.”
라고 하신말씀... 나도 이책을 읽고 느낀게 있었다.
이책의 주인공은 마르탱이다.
마르탱은 이제 12살이 되었다. 죽음이란게 뭔지도 잘 모르고 돈에대해서도 잘모른다.
또한 언제까지 부모님에게 의지해야할 나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어릴적 헤어지고 어머니는 학교갔다온 마르탱을 죽음으로 맞이한다.
마르탱이 학교갔다오는사이 어머니는 고생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것이다.
마르탱은 혼자 고민하게 된다. 죽음이란게 뭔지도 모르고 장례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마르탱의 처지를 알게된 친구들은 믿을만한 친구들을 불러 어른들몰래 장례식을 치르려 한다. 어른들이 이 일을 알게되면 모두다 ‘마르탱이 어머니를 죽였다’라고 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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