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독후감 80일간의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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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02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독후감 80일간의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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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고
80일간의 세계 일주 / 글동산

3년 전 어느 날, 엄마께서 돈을 주시면서 내가 보고 싶은 책을 사보라고 하셨다. 서점에 가서 내 수준에 맞을만한 책을 고르려 하다 보니 문득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원래 추리와 여행 등의 주제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왠지 흥미로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책을 펼쳐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약간의 그림이 가미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재미있었다. 그렇게 5학년 때부터 자주 읽어왔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이 책을 손에 들게 되었다.

영국의 신사 포그는 자기가 한 말에 끝까지 책임을 지고 약속과 시간 등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클럽 사람들과 내기를 하게 되는데 내용은 80일안에 세계 일주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2만 프랑이라는 자신의 재산도 걸었다. 포그는 즉시 집으로 돌아와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짐을 싸 여행을 떠났다. 포그의 세계 일주는 곧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다. 지금으로서는 쉬운 일이지만 포그가 살았던 때를 생각해보면 굉장한 일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2만 프랑까지 걸었으니 주목을 받는 것은 지당하다. 그런데 포그가 떠나는 때와 은행에 크게 도둑이 든 시기가 비슷해 픽스라는 한 형사가 포그의 뒤를 밟았다. 픽스 형사는 포그의 하인인 파스파르투에게 말을 걸며 그와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했다. 그러면서 종종 포그에 대해 물어 보았는데 픽스가 집요하게 물어보았어도 파스파르투는 아무 의심을 하지 않았었다. 픽스는 그들이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런던에서 영장을 보내주길 기다렸다. 그들은 봄베이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파스파르투는 뜻밖의 수난을 당하게 된다. 조로아스터교 신전에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면 안 되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냥 들어갔다가 성직자들이 그를 발견해 신발과 양말을 벗기고 마구 때렸다. 하지만 힘 꽤나 쓰는 그는 성직자들을 밀치고 신전을 빠져나왔다. 포그 일행은 봄베이를 떠나 기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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