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인생을 읽고 쓴 독후감 9살 인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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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15

9살 인생을 읽고 쓴 독후감 9살 인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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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인생을 읽고....
처음에 책을 샀을 때 표지에 책!책!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사 하고 오른쪽 밑에 쓰여있는 것을 보았다. 아빠께서 한번 훑어보시더니 이거 사라,“ 하시면서 나한테 말씀하셨다. 나도 읽어봐야 하겠다는 호기심에 사보았는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다
세상에는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다. 나한테는 이런 것이 가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나오는 9살 자리 꼬마아이는 엄청 가난하다고 나와있다.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 하나의 개성을 가지고 있고 나쁘지는 안고 순박한 시골 사람들처럼 정겨움이 느껴진다. 제일 웃긴 것은 거짓말쟁이 신기종. 나는 처음에 이 아이가 무슨 깡패정도가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엉뚱한 아이였던 것이다. 배트콩이니 ~오바! 니 하는 것 말이다
이 이야기에서 기억 남는 부분이 있다면 “지나치게 행복했던 사람이 아니면 아홉 살은 세상을 느낄 만한 아이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나랑 딱 드러맞지는 않지만 왠지 기억에 남는 말이다. 어른들이 보면 “저 녀석 철도 빨리 들었네.” 라고 말할 것이다. 9살 때 철이 들면 그 아이는 정신연령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 책을 일게된 동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책을 읽읍시다 라는 프로그램 때문에 또 하나는 친구가 추천을 해서 마지막으로 9살 인생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당당하게 1위를 했기 때문이다.
9살이라서 그런지 왠지 유치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읽어봤는데 정 반대였다. 이 책을 쓴 위기철 작가는 가난을 강조하고 그 상황을 잘 묘사하여 나타냈던 것 같다. MBC 프로그램중 느낌표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는 누구나 다 보았을 것이라고 믿는다. 나도 처음에는 저런다고 사람들이 책을 읽게될까? 하고 생각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에 영향으로 책을 많이 찾고 읽게 된거 같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 나도 읽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이야기로 들어와서 이 아이의 별명은 노란네모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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