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AND FUN 를 읽고 JOY AND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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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0

JOY AND FUN 를 읽고 JOY AND FUN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1. 나는 비판적 인물인가 비관적 인물인가?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비판적인 인물인지 비관적인 인물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내가 아는 다수의 사회인들 또한 내가 이 책을 읽고 제시한 의문들에 동의를 표하였다. 그리고 나에게 사회란 그런거라 했다. 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는데 나는 다소 불만이 있었다. 도대체 이것을 현실에 써먹으란 말인가... 하는.
내가 이 책을 너무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인지, 내가 비관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것인지.. 나 또한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다. 지금도 나의 사회생활은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내 마음같지 않은 나와 내 마음을 몰라주는 사회..그러나 나는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하루하루 성숙하고 있는 것이라 자부할 수 있다.

2. 책속으로...

책을 읽으면서 나는 무수한 의문을 제시했었다. 책의 내용처럼 내가 그러하다면... 하고 내 현실에 맞춰 상상을 해보기도 했고 그에 맞는 내 행동들에 대해 계획을 해보기도 했다. 아무리 맞춰봐도 이 글에 나온 내용들은 내가 실천하기에 힘든 현실적 여건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회가 이런 개혁적인 실천을 받아주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모난 돌이 되는 것도, 이익에 집착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는 것도 부하직원의 멋대로의 말을 들어주는 것도,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방법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적혀져 있었기에 처음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많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아니 허울만 좋은 방법론이랄까..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필자가 바라보는 여성이었다. 책에서 간간이 나오는 여자에 관한 필자의 관찰과 생각이 무척 재미있었다. 여자의 쇼핑에 대해서, 여자의 비즈니스에 관한 사실들이 나름대로는 정확하고 잘 평가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의 시선에서, 한 기업의 회장으로서의 시선이 재미있었다. 필자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써놓은 경험들이나 방법들이 물론 정답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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