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헨리 단편선중, 마지막잎새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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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1

O헨리 단편선중, 마지막잎새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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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마지막 잎새

나는 이 책을 잡지에서 많이 보고 들었는데, 마침 학급문고에 있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O.헨리단편선에는 수십개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나는 그 중의 마지막 잎새를 가장 감동깊게 읽었다. 워싱턴 스퀘어 서쪽 작은 구역에는 여러갈래의 길로 나눠져 있는데 플레이스라는 골목길에는 그리니치 빌리지에 화가들이 많이 모여 살았다. 그중 존시와 수란 화가도 있었다. 11월이 되자 그 마을에는 ‘폐렴’이라는 병이 온 마을을 돌고있었다. 그런데, 존시는 불행하게도 그 병에 걸리게 된 것이다. 그래서, 존시는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의사는 존시가 날 확률이 십분의 일이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존시에게 무슨 걱정거리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수는 존시가 나폴리만을 그리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의사는 자기의 힘을 다해본다고 했다. 존시는 병원에서 보이는 창문을 매일 바라다 보았다. 그래서 수는 이상하여 그 창문을 바라보니 쓸쓸한 마당과 높이가 20피트쯤 되는 벽돌집의 밋밋한 벽과, 그 벽의 중간쯤까지 뿌리부분의 울퉁불퉁하고 썩은 오래된 담쟁이덩굴 한 그루가 기어올라가고 있었다. 존시는 그 것을 보면서 수를 세고 있었다. 수는 존시에게 무엇을 세냐고 하니까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을 샌다고 하였다. 그리고는 이 나뭇잎이 다 떨어지면 자기도 떠나간다고 하였다. 수는 무슨 그런말을 하냐면 창문을 커튼으로 가렸다. 그리고는 자시의 모델을 구하러 지하방에 가보았다. 그랬더니 늙은 화가 한명이 있었다. 수는 그 화가에게 존시의 이야기를 얘기하고 올라왔다. 그리고 그 늙은 화가는 존시의 방으로 올라와 존시에게 힘을 주고 갔다. 존시는 그래도 매일 창만 바라보고 세고 있었다. 이윽고 나뭇잎이 하나가 남게되었다. 그런데 사흘이 지나도 나뭇잎은 안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런데 사흘이 지나도 나뭇잎은 안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렇게 안 떨어지는 것을 보고 존시는 다시 마음의 힘이 생겼다. 그런데 수는 불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바로 그 늙은 화가가 폐렴에 걸려 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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