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를 읽고 VJ특공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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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27

VJ특공대를 읽고 VJ특공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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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를 읽고
월요일부터 금요일 10시가 되면 뜨거운 시청률 접전이 이루어진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뜨거운 사극으로 우리네 안방을 접수하고 수요일과 목요일이 되면 재미있는 미니시리즈로 그리고 평일의 마지막인 금요일에는 단편드라마와 시트콤 그리고 시사프로그램이 시청률이 경쟁을 벌인다.
그런데 특이할 만 점은 금요일 드라마도 아니고 재미있는 시트콤도 아닌 시사프로그램이 시청률 1위를 자랑하면서 근4년 간을 방송 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떠한 프로그램이기에 시청자들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어서 본 프로그램이 VJ특공대였다.
방송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는 한다. ‘어떻게 저렇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수가 있지?’ 하고 말이다.
매번 볼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서민들의 웃고 우는 이야기를 통해서 나도 때로는 즐거워서 까지 흐뭇해지고 때로는 너무 슬퍼서 눈에서 눈물이 핑 돌때도 있다.
그러한 VJ특공대 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나는 책을 구매하러 갔다. 그런데 그 때 문득 떠오르는 친구의 말이 떠올랐다. 방송을 보고 재미있어서 사는 책은 대부분은 프로그램만 못 하다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그 말에 갈등하다가 그래도 내가 좋아하고 내가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기에 주저 없이 선택했다.
그리고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내가 궁금했던 촬영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그 중에서 단식 다이어트 열풍을 취재하기 위해 단식원에 가서 9박 10일간 아무것도 안 먹고 버틴 이야기, 조직 폭력배 두목을 잡는 장면을 찍기 위해 20일간 형사들과 함께 잠복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VJ들의 고생을 보지는 않았지만 커다란 스케치북에 그림으로 있을 것 같았고 그리고 비디오 저널리스트들이 얼마나 전지전능해 보이는지 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재미있었던 이야기가 있었다. 그것은 소문난 점 집을 취재 갔던 비디오 저널리스트가 어딘지 혼이 나간 표정으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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