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를 읽고 X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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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8

X를 읽고 X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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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를 읽고

지금까지 내 자신이 읽은 책의 수는 그리 많지 않고 그 중에서도 몇 권의 책들은 글을 쓰기위한 수단으로써 읽었다. 그나마 내가 즐기면서 읽은 것들은 일반적인 책들과는 따로 분류되는 책, 만화책이었다. 만화책이라 하면 먼저 선입견이 들 것이다. 그러나 만화책에 한 부분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그것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며 행동이다. 그리고 앞으로 보게 될 아니 읽게 될 나의 감상문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지 말아라.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면 내가 만화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리라는 것을 짐작했을 것이다.
그 책의 제목은 X다. 왜 제목이 X인가는 모르겠고 아직 완결편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이다. 그런데 왜 다 읽지도 않은책에 대한 감상문을 쓰냐면 그건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것이 있고 그것을 알리고 싶기 때문이다. 그 책에선 만화책들이 흔히 주제로 삼는 ??지구의 운명??을 책의 중심내용으로 삼았다.
드래곤볼과 같이 악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내용이었다. 지구는 인간으로 인해 황폐해지고 있다.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외계인도 아니고 지구에 사는 인간외의 동물들도 아니고 바로 우리자신, 인간들이 지구를 부수고 있는 것이다.
X에서는 두 세력이 존재한다. 지룡과 천룡이 바로 이 두 세력이다. 지룡들의 목적은 인간들을 몰살시켜 병들어 약해진 지구를 구하는 것이고 천룡들의 목적은 지룡들을 막고 인간들을 지키는 것이다. 나는 헷갈린다. 과연 어는 쪽이 옳은것일까?
지룡들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들을 왜 죽이면 안되나? 생명이 있는 나무도 다른 동물들도 인간들이 그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데 왜 인간을 죽이면 안되나? 인간들만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도 똑같이 작은 생명들이다. 조그마한 변화에도 힘없이 쓰러지는 나약한 존재란 말이다.??
여기까지가 내가 읽은 내용이다. 그리고 여기까지만 읽고싶다. 천룡과 지룡의 결말은 보고싶지않다. 왜냐면 아직 난 뚜렷한 결론을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어느 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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