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를 읽고 나서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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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5

10년 후를 읽고 나서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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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를 읽고 나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신의 축복일 수 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가지 못하기에 누군가와 같이 살아가야 한다. 같이 살아가야 한다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도움을 주고 받는 이야기이다. 한 꼬마의 멘토가 된 아저씨의 이야기이다. 이 아저씨로 인해 이 꼬마는 인생을 잘 해쳐 나가게 된다. 때로 어려움이 닥치지만 아저씨께서 주신 카드로 인해 이겨낼 수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목표를 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이야기로 알았지만 내용이 전개될 수록 경제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개인적인 필요를 채우는 것부터 시작하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주인공을 볼 수 있었다.
이 꼬마가 어른이 되어 다시 멘토가 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배운대로 행동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살아가는 것이 한 순간일지 모르지만 인생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 지금이 미래를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년후가 달라진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 생각한다.
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생각해 보면 기대감이 드는가? 두려움이 드는가? 이 질문의 대답은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카드로 인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서점에 들려서 우연히 보게된 10년후란 책에 관심을 가지구 잠깐 읽게 된것이 구매의 욕구까지 올르면서 책을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읽구 난후의 몇자를 적어 볼까 합니다.
사람의 심리 라는것이 경제 경영이라 하면 머리 아프구 딱딱한 문체의 복잡한 구조라구 생각하는것이 대표적인 생각이라구 생각 됩니다. 하지만 제가 접하게 된 10년후란 책은 여자인 저로써두 새로운 시각에서 읽어 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구 생각 됩니다.
이 책은 로이라는 성인 아저씨와 꼬마 청년 오스카의 생활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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