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십시일反을 읽고 독후감 독후감 십시일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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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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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反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만화책이라 재미있게 보았다. 만화라는 구성 때문인가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게 보았다. 하지만 두 번째에 읽을 때는 달랐다 그만화속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와 만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왜 이런 무게 있는 내용들을 만화로 표현하고자 했을까? 그러나 만화의 특징 중 좋은 점이 하나있다. 바로 전달력이다. 이 힘 때문에 좀 더 내 마음에 와 닿았었다.
박재동의 만화 중 외국인 노동자가 잘린 팔을 들고 서있다. 이때 고용주가 하는 말은 ‘고향으로 갈래? 니 방으로 갈래?’ 그러자 노동자는 ‘내 방으로요’ 라고 한다. 또 외국인 노동자 여섯 명을 여섯 마리라고 세는 만화도 있었다. 우리나라의 외국인 노동자문제는 심각하다. 외국인 노동자들 중에 대부분은 불법체류자이다. 따라서 고용주는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법으로 규정한 노동시간을 넘기며 일하지만, 월급이 밀려도 잘 말하지 못한다. 아무리 불법이라도 자신의 한 일의 대가는 받아야 마땅한 것 아닌가? 그리고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다. 그들에게도 나라가 있고 가족이 있다. 따라서 나는 외국인 노동자문제는 보호법을 만들어야 생각한다. 그들이 최소한의 인권을 보장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이희재의 만화 ‘첫발자국’ 은 다리가 불편한 해연이의 이야기이다. 해연이는 다리가 불편하다. 하지만 이 만화에서는 도와주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 괜찮았다. 해연이는 화장실의 사용이 불편해서 건의를 하지만 선생님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해연이는 생각한다. ‘선생님도 안경이 없었으면 안개 같은 세상을 헤맸을지도 모른다.’ 결국에는 아이들이 힘을 합쳐 해연이를 도와준다. 여기서 나는 해연이의 건의를 받아들이지 않는 선생님을 보고 화가 났다. ‘불편하면 특수학교에 다니니 굳이 왜 일반 학교에 다녀?’ 는 그 말투. 정말 화가 났다.그 선생님도 안경이 없었으면 해연이처럼 불편을 겪었을 것이다. 차마 그것을 실행하지 못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되는 것이다. 최대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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