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안내견 탄실이 일반 독후감 안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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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1

독후감 안내견 탄실이 일반 독후감 안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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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주인에 대한 충성심으로 잘 알려진 진돗개보다 몸집은 좀 더 크지만, 온순한 성품과 아름다운 외모 그리고 높은 지능 때문에 시각 장애인의 생활을 도와주는 안 내 견으로 유명하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인 탄실이는 은비와 은솔이네 집에서 떠나 안내 견 학교에 가게 되었다. 안내 견 학교에는 안내견이 되기 위해 많은 개들이 사육사에 의해 안내견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고 있었다. 그 학교에서 탄실이는 자신이 안내견이 되기 위해 불임수술을 받았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안내 견 학교에 적응을 해가며 여느 개들이 받는 훈련들의 일종인 신호등 건너기, 길 외우기, 장애물 피하기, 천천히 걷기, 등의 여러 가지 훈련을 받았고 안내 견이 되기 위한 모든 훈련이 끝났다. 이제는 여태 훈련들을 이용하여 시각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안내 견 학교를 떠난다. 늙은 할아버지 개는 탄실이가 떠나기 전 건강한 두 눈으로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을 도와주라는 당부와 함께 마음의 눈이라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오늘 주인이 왔다. 예나란 아이였다. 어렸을 때 사고를 많이 당하여 4년간 입원과 수술을 했다고 했다. 탄실이는 할아버지 개의 말씀대로 이제 예나를 위해 한 인생을 살기로 다짐했다. 예나네 아빠는 장난감 공장 사장 이셨다. 오래 지내다 보니 예나와도 정이 들었던 어느 날, 등산하던 도중 예나가 공사장에 빠져 다치고, 탄실이는 행방불명이 되었다. 한 아주머니 덕에 찾긴 했지만, 불행이 잇달아 아빠공장도 부도가 나서 집에서 쫓겨나, 3평이란 작은 집에서 살게 된다. 주위사람들의 도움으로 지하층에 예나의 새로운 방도 생긴다. 하지만, 탄실이가 행방불명되었을 때 보신탕 집에 끌려가게 되었던 건지 많이 맞아서 심하게 다쳐있었다. 그래서 안내 견 학교에서 탄실이를 다시 데려가 훈련을 시키려 한다. 탄실이와 헤어지는 것을 너무 아쉬워 하는 예나를 보고 안내 견 학교사육사와 아빠가 상의한 끝에 예나와 탄실이를 마라톤에 보내 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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