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를 잡아라 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독후감마녀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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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02

마녀를 잡아라 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독후감마녀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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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잡아라」 로얄드 달 지음/

우선,「마녀를 잡아라」를 지은 로얄드 달(1916-1990)에 대해 이야기할까 한다.
로얄드 달 작품은 매우 독특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있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특히, [멍청 씨 부부 이야기], [초콜렛 공장의 비밀], [마틸다]등은 모두 그가 지은 작품들로,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들 중 하나 이다. 이 책은 국어학원을 하시는 고모가 추석이 되어 선물해 주신 건데, 이 책을 편 순간부터 나오는 서론의 말[-이것은 진짜 마녀에 관한 실화이다..]은 독자의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는 충분하다.
여기서 나오는 ‘나’는 지금 인간이 아니다. 마녀의 마법에 걸려서 생쥐가 된 [생쥐인간]인 것이다!
여기에 나오는 ‘마녀’라는 존재는 아이를 매우 싫어한다. 보통사람들과 같이 행동하지만, 그들의 머리 속에는 언제든지 어린아이를 해칠 계획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일주일에 한 명씩 아이들을 없애는 것이 마녀들의 기본철칙으로 삼고 있으며, 그들은 언제든지 눈을 번뜩이면서 아이들을 찾아 목을 길게 내빼기도 한다. 마녀들은 손톱이 갈고리같이 휘었기 때문에 긴 장갑을 늘 끼고, 침은 파라며, 대머리이기 때문에 비싼 가발을 쓰고 다닌다[그렇기 때문에 마녀들의 머리는 부스럼이 잔뜩 있다.]. 그들의 눈은 보통사람들과는 달리 여러 가지 눈동자 색깔로 바뀌며, 발이 네모난 것이 마녀들의 특징이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나’는 그의 할머니와 함께 여름방학을 바닷가의 호텔에서 보내게 된다. 그러나 우연히 자신의 생쥐를 훈련시키기 위해 어느 방에 숨어들었는데, 그 방에 마녀들이 1년마다 한번씩 여는 총회가 열리게 된 것이었다! 그는 마녀들의 [영국 아이들 몰살작전-이름 바 시간지연을 노린 생쥐 만들기]이란 무시무시한 작전을 듣게 되고, 결국 마녀들에게 붙잡혀 생쥐가 되고 만 것이다. 그러나 용감한 우리의 주인공 ‘나’는 마녀들이 저지르려던 계획을 오히려 마녀들에게 뒤집어씌우게 함으로서 마녀들도 생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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