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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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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번호
(수험번호)
1174
출신학교
마석중학교
이름
서용재
과 목
사회과
책 제목
이야기 한국사
지은이
청솔 역사 교육연구회
내가 읽은 이 책은 좀 오래 된 책인데 전체 8가지의 큰 목록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에 따른 조그마한 달락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만큼 읽기도 꾀 힘들었지만 우리 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었다.
우리역사의 기원에서는 우리민족의 형성과 우리 나라 사람들이 구석기를 사용하는 시기들을 추측하고 있다. 우리 나라 말고도 중국, 시베리아 등의 구석기 사용시기도 같이 비교하였다. 우리 나라가 구석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약 70만년 전이라고 추측 할 수 있다.
규모 있는 국가의 형성과 문화 발전에서는 새로 보급된 청동기 중에서도 한반도에는 기원전 10세기를 전후하여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었다. 구석기 시대에는 여러 가지 토기와 창과 화살촉 등의 청동제품이 대표적인 유물이다. 청동기 문화의 발전과 함께 부족장이 지배하는 사회가 나타나게 되었는데 이들 중에서 세력이 강한 부족장은 주변의 여러 부족을 통합하고, 점차 권력을 강화하여 갔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건국 신화중에는 하느님의 아들 환웅이 하계로 내려와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아들의 뜻을 알고 아래로는 삼위, 태백을 내려다보니 인간 세상을 이룩할 만하므로 천부인 세 개를 주어 다서 다스리게 하였다. 이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가 와서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는데, 마늘과 쑥을 먹으며 백일동안만 햇빛을 보지 않으면 인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곰은 인간이 되어 아리따운 처녀가 되었으나 호랑이는 이걸 참지 못해 인간이 되지 못했다. 그 곰의 이름은 웅녀라 하였는데 환웅과 웅녀가 아이를 낳으니 이 아이가 단군 왕검이다. 단군이란 제사장을 뜻하고, 왕검이란 황제를 일컫는다. 단군 왕검께서는 기원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열어서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 하였다. 이 시대에는 신석기 시대보다 생산경제가 발전하고, 전문적인 분업이 이루어지면서 사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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