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즐거움 을 읽고 학문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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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7

학문의 즐거움 을 읽고 학문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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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즐거움??을 읽고

「학문의 즐거움」을 지은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흔히 골목에서 만나뵙는 이웃집 아저씨처럼 평범한 사람이었다.
이 아저씨는 평범한 말투로 당신의 어린시절부터 수학자로서의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걸어온 과정을 적나라하게, 그야말로 평범함속에서 인생을 깨닫고 자신의 삶을 창조해 온 길을 담담하게 적고 있다. 저자는 왜 배워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나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다. 지혜에는 넓이가 있고 깊이가 있고 힘이 있다. 지혜의 힘이란 결단력을 말한다. 결단할 수 있는 힘, 어느 순간에 ??얏??하고 비약할 수 있는 힘, 이러한 지혜의 힘은 인생과는 직접 관계가 없어 보이는 공부를 하는 가운데서 키워지는 것이다.」
그가 자라난 환경은 15남매나 되는 대가족의 일곱 번째로 태어났고 한 때는 부유했으나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너무나 가난해서 노동일로 집안을 도와야 했다. 그 시절은 2차 세계대전 후라서 패전국인 일본 국민 모두가 겪어야 했던 어려움이었다. 그러한 역경속에서도 대학에 입학했고, 대학 3학년에서야 수학을 전공하기로 결심. 그 후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마침내는 수학의 노벨상이라는 필드상까지 받게 된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평범하냐고 묻는다면, 저자의 평범한 말을 인용할 수 밖에 없다.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나는 미리 남보다 두 세배의 시간을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 보통 두뇌를 가진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므로…. 수학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마다 나는??난 바보이니까??를 중얼거린다. 어차피 나는 바보이니까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할 수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 머리가 한결 가벼워진다.??
특히 저자는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서 인생의 이치를 배웠다고 한다. 가장 주변에 있는 부모님, 친지, 친구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어린아이에게서도 결정적인 인생의 지침을 깨닫는다. 그만큼 순수하고 소박한 인간성을 지니기도 했겠지만,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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