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일기` 를 읽고나서 가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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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03

`가출일기` 를 읽고나서 가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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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일기’

엄마가 툭하면 공부를 하라는 소리에 짜증을 냈던나, 하지만 지금은 짜증을 냈던 내가 한심스러울 뿐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치현이는 하루에 20시간을 공부하고 2시간 밖에 잠을 자지 않는다. 어떻게 2시간밖에 자지를 않을까? 나는8시간만 자도 잠이 부족한데 말이다. 치현이가 이렇게 많이 공부를 하게 된 것은 엄마의 `지독한 집착`때문이다. 치현이는 엄마 때문에 가출을 한 것이다,
가출을 후회하지 않는 치현. 얼마나 벗어나고 싶었다면 가출을 했을까. 나는 가출까지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에게는 나를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하지만 치현이는 사랑을 하면서도 표현하지 않는 가족이 미워 가출을 더 원했을지 모른다.
병수, 원종 아저씨, 지은, 훈이, 우진이, 하나, 이사람들 너무나 좋은것 같다. 치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들.특히 원종 아저씨는 자기도 어려운 상황이면서 치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훈이는 치현이 곁에 오래 머물러 있어준, 친추가 없는 치현이에게 제일 좋은 친구가 되어준 사람이다.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가르쳐준, 치현이 엄마의 사랑 표현법이 공부를 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줬다.훈이는 정말 좋은것같다.나한테도 훈이같은 친구가 있어서 참좋다.
가출을 하면 좋은 친구를 사귀기는 하지만 하지 않던 일을 하게 되나보다. 커피,술,당구,오락,도둑질등.치현이는 이런 것들을 할 줄도 몰랐었다. 이런것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해 하던 치현이였는데 이제는 그 사람들 중 한명이 되어버린 것이다. 어의가 없긴 하지만 이런것들을 배우는 치현이가 잘 되어 보인다.공부에만 갇혀있었으니깐..
그렇지만 도둑질을 한건 나쁜일이다, 도둑질은 훈이가 했지만 그 옆에서 나쁜일인줄 알면서 맞장구 쳐준 치현이도 잘못 했다고 생각이 든다,그래도 반성을 하고있으니 역시 치현이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나중에 수면제를 먹어 죽으려했던 치현이에게 실망했다.죽는게 편안하다라는 생각으로 수면제를먹다니,그 때 훈이가 집으로 돌아가지않고 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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